레노버에서 베이트레일 기반 노트북, Flex 10을 발표했다.

tom's hardware에 따르면 레노버 Flex 10은 10포인트 터치 입력을 지원하는 1366 x 768 해상도의 10.1인치 스크린을 갖추고, 인텔의 새로운 저전력 아키텍처인 실버몬트 기반 코드네임 베이트레일 프로세서인 펜티엄 N3510/ 셀러론 N2910/ 셀러론 N2810/ 셀러론 N2805에 기반한 모델이다.
펜티엄 모델은 최대 4GB DDR3L, 셀러론 기반 모델은 최대 2GB DDR3L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스토리지는 최대 500GB, 1개씩의 USB 3.0 포트와 USB 2.0 포트, HDMI 출력 및 오디오 잭, 802.11n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
Flex 10의 디스플레이는 300도 회전이 가능해 일반적인 작업용 노트북이나 스탠드에 거치한 태블릿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720p 웹캠을 이용한 사용자 인식 로그인 기능을 지원한다.
OS로 윈도우 8.1을 탑재한 레노버 Flex 10의 정확한 가격이나 출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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