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Fujitsu)가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NVIDIA Quadro) 그래픽카드 기반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CELSIUS H730'을 공개하였다는 소식이 Techpowerup을 통해 전해졌다.

후지쯔 CELSIUS H730는 인텔 4세대 코어 i5 또는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 그래픽카드(K510M, K1100M, K2100M)가 탑재 되어 다양한 작업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15.6인치 디스플레이와 9시간 30분 가량 지속 되는 배터리, 무선 랜, 블루투스 등을 지원하며 운영체제는 윈도우 8.1 Pro가 기본 설치 되는 방식으로 제공 된다.
지쯔 CELSIUS H730는 일본에서 12월 중순에 출시 될 예정이며 가격은 333,800엔(2013년 12월 2일 기준 약 345만 원)으로 책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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