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가방 및 모바일 액세서리 기업 타거스(www.targus.com/kr)는 이처럼 도시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비즈니스맨의 시티라이프를 위한 ‘시티라이트Ⅱ’ 백팩 시리즈 4종과 ‘시티기어 오버나이트’ 비즈니스 케이스를 출시한다.

타거스가 새롭게 출시한 ‘시티라이트Ⅱ’ 백팩 시리즈는 도시 직장인들의 대중교통 이용 상황에서 유용한 기능을 갖춘 노트북 백팩이다. 특히 많은 사람이 붐비는 혼잡한 출퇴근 중 내용물에 대한 도난이 발생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퍼를 안전 잠금시켜 도난에 대비하거나 지퍼가 함부로 열리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가방 백패널에 시크릿 포켓이 내장되어 있어 지갑이나 열쇠 등의 귀중품을 외부로 드러내지 않고 사용자의 신체와 밀착해 보관할 수 있다.
가방의 바닥면 지퍼 포켓에는 벨크로 밴드로 연결 가능한 레인커버가 내장되어 있어 갑작스런 우천 상황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방 내부의 노트북 수납부는 앞뒤 양면과 밑면까지 충분한 충격흡수소재로 구성되어있고 탄력 있는 벨크로 밴드로 안정감 있게 수납할 수 있다.
여기에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완충 패드폼으로 설계된 숄더 스트랩과 백패널로 효과적으로 가방 무게를 분산시켜 장시간 출퇴근 길에 착용하는 비즈니스맨에게 신체 피로감을 줄여준다.
타거스 ‘시티라이트Ⅱ’ 백팩 시리즈는 15.6인치의 울트라 백팩, 맥스 맥팩, SL 백팩과 17인치의 얼티밋 백팩 4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제품에 따라 59,000원에서 99,000원 사이다.
타거스는 비즈니스 트롤리백 형태의 ‘시티기어 오버나이트’ 비즈니스 케이스 함께 출시했다.
‘시티기어 오버나이트’ 비즈니스 케이스는 탈부착이 가능한 최대 16인치 크기의 노트북 전용 슬리브를 내장하고 있으며 의류와 사무용품 등의 짐을 나누어 수납할 수 있으며 확장 지퍼를 통해 필요에 따라 내부 용량을 늘릴 수 있는 효율적인 구조를 갖춰 출퇴근 시 많은 짐을 휴대하는 직장인부터 비즈니스 여행이 많은 직장인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외부 소재는 ‘1680D 발리스틱 나일론’을 사용해 외부 충격 흡수와 내구성이 탁월해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활용하기 편리하다. ‘1680D 발리스틱 나일론’은 방탄 소재로도 알려져 있으며 일반 나일론 보다 4~5배 강한 내구성은 물론 방수능력 또한 탁월하다.
타거스 ‘시티기어 오버나이트’ 비즈니스 케이스의 가격은 129,000 원이다.
‘시티라이트Ⅱ’ 백팩 시리즈 4종과 ‘시티기어 오버나이트’ 비즈니스 케이스는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주요 할인점, 양판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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