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나 스마트폰등 각종 전자 기기는 추락으로 인한 파손과 자료 손실에 대한 위험이 있는데, 혼다에서 스마트폰을 위한 에어백을 개발했다.
스마트폰 케이스 N이라 이름 붙인 이 에어백은 혼다의 N-WGN((n-wagon)에 채택된 에어백 시스템을 채택해 제작된 것으로, 스마트폰의 추락을 감지해 0.2초만에 에어백을 동작, 휴대폰을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소개했다.
단지, pcwatch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스마트폰 케이스 N은 N-WGN의 에어백 기능을 소개하기 위한 광고용도로 제작된 것으로 실제 판매는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판매된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낙하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라지만 성인의 두 손보다 크고, 각종 기계 장치가 들어가 무거운데다 사용하기도 까다로운 제품을 사용할 사용자가 얼마나 될지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