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 글로벌 브랜드 슈피겐SGP(대표 김대영)는 보호기능과 함께 사용 편리함을 갖춘 갤럭시노트3용 ‘슬림아머 뷰’ 케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무드화이트와 스무드블랙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슈피겐SGP의 갤럭시노트3용 ‘슬림아머 뷰’는 각 모서리마다 충격을 흡수해주는 ‘에어쿠션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케이스와 상태 확인창이 달린 전면 하드커버를 더해 전후면은 물론 측면과 모서리까지 기기를 보호해준다.
특히, 기기를 떨어뜨릴 경우 전면 하드커버가 분리되도록 제작해 1차적으로 충격을 흡수해 기기에 전달되는 충격을 완화해주며, 커버를 열고 닫을 때 마다 화면이 켜졌다 꺼지는 자동 온∙오프 기능을 갖춰 편리함을 높였다.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는 전면의 투명창을 통해 터치가 가능해 날짜, 시간, 배터리, 메시지, 전화, 음악 등의 기능도 사용할 수 있으며, 덮개가 들뜨거나 움직이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전면 커버를 닫은 후 본체에 고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360도 회전이 가능한 힌지를 적용해 커버를 뒷면으로 완벽하게 젖힐 수 있어 한 손으로 기기를 잡기 편리하며, 가격은 47,700원으로 네이버 샵N(shop.naver.com/spigen)을 통해 단독으로 판매된다.
또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 2일(일)까지 네이버 샵N에서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뉴코티드 백팩(5명), 갤노트3용 하드북 케이스(10명), 갤노트3용 강화유리(20명), 가죽 트래블백(5명)을 증정하고, 구매 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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