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r에서 13.3인치 크기에 WQHD(2560 x 1440) 해상도를 갖춘 울트라북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engadget에 따르면 에이서의 새로운 13.3인치 울트라북은 아스파이어 S7(Aspire S7) 시리즈로 221ppi(pixel per inch)의 픽셀 밀도를 보여,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갖춘 애플 13인치 맥북 프로의 227ppi에 근접한 밀도를 구현했다.
소식에 따르면 새로운 에이서의 울트라북은 코어 i5 4200U(S7-392-6425)와 코어 i7 4500U(S7-392-9439)에 기반한 두 가지 모델이 준비 중으로, 메모리와 SSD는 듀얼 채널 8GB와 256GB SSD로 동일하며, 가격은 각각 미화 1499달러(약 164.5만원)와 1799.99달러(약 197.5만원)에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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