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자사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4.4 킷캣 업데이트 제공을 가속화될 전망이다.
10일(현지시간), CNET은 Phandroid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가까운 시일내에 최소한 10개의 기기들에 안드로이드 4.4 킷캣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보도 했다.
Phandroid는 익명의 소스를 통해 가까운 시일내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태블릿들에 대한 안드로이드 4.4 킷캣 업데이트가 배포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킷캣 업데이트가 될 기기들은 아래와 같다. - 갤럭시 S4 SGH-i337 - 갤럭시 S4 액티브 SGH-i537 - 갤럭시 S4 줌 SM-c105a - 갤럭시 노트 8.0 SGH-i467 - 갤럭시 노트 3 SM-N900a - 갤럭시 노트 2 SGH-i317 - 갤럭시 메가 SGH-i527 - 갤럭시 탭 3 7.0 SM-f217a - 갤럭시 S3 SGH-i747 - 갤럭시 S3 미니 SM-g730a 해당 리스트에는 구체적으로 통신사 및 모델 번호등이 명시되어 있어 신뢰성이 높으며 물론 앞으로 더 추가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이 기기들에 대한 안드로이드 4.4 킷캣 업데이트의 구체적인 배포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참고로 국내의 경우 갤럭시S4, 갤럭시노트3, 갤럭시S4 LTE-A등에 대한 안드로이드 4.4.2 킷캣 업데이트가 배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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