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대표 송치형, http://dunamu.com/)는 모바일 환경에서 주식 시세 및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앱, 증권 Plus for KAKAO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증권 Plus for KAKAO는 카카오 계정을 통해 실시간 종목 시세 및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앱으로, 소셜 기능을 도입하여 친구들이 등록한 관심 종목을 확인할 수 있는 앱 서비스다.
락스크린 기능을 도입해 홈 화면에서 관심 종목의 주식 시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앱을 구동하고 메뉴를 클릭하는 등 복잡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알림 기능을 통해 자신이 설정한 종목 주가에 도달하면 바로 푸시 메시지가 온다.
또한 증권 Plus for KAKAO를 설치한 지인을 초청하면 서로의 관심 종목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외부 공유를 선택하지 않으면 된다.
두나무 송치형 대표는 “증권 Plus for KAKAO는 카카오톡 사용자 3500만 명을 기반으로 기존 업계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소셜 트레이딩 기능을 빠르게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카카오 연계를 기반으로 증권업계 및 사용자들이 가려웠던 점을 정확히 긁어주는 증권 앱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증권 Plus for KAKAO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카카오 더보기에서는 2월 14일부터 2주 동안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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