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 사진 100% 크롭)
LG전자가 올 6월 공개를 목표로 개발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차기 플래그십폰 G3의 카메라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5일(현지시간), IT 매체 폰아레나는 스마트폰 구매 가이드 전문 사이트인 오터드닷텀(ortud.com)을 인용해 이동통신 사업자의 기기 테스트를 진행하는 사람이 'LG G3'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공개한 'Geek'라는 아이디의 사용자는 자신의 친구가 통신사에 제공된 LG G3를 테스트하던 중 몇장의 사진 샘플을 받았으며 이 중에서 고양이를 찍은 샘플 사진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친구로 부터 받은 사진들의 화질은 놀라웠다"면서 "G3의 경우 G Pro2와 동일한 1300만 화소에 OIS(광학이미지안정화) 플러스가 적용된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7월 무렵부터 판매될 것"을 들었다고 전했다.
해당 사진의 EXIF 정보를 분석한 결과 촬영한 기기의 모델명은 LG-D792로 확인되며 사진 해상도는 4160x2342 픽셀이다. 그밖에 밝기 F2.1, 셔터스피드 1/2500, ISO 50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LG-D972 모델명을 갖춘 기기가 발표된 적이 없고 언급된 적도 없기 때문에 이 제품이 LG G3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