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대표 이봉훈)는 와이파이 SD카드 Eye-Fi (아이파이) 시리즈의 국내 공급을 담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ye-Fi는 와이파이(WiFi)를 통해 SD카드에 저장 된 사진 파일을 무선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전송할 수 있는 제품으로 카메라의 기종과 상관 없이 활용 가능해 활용성이 높다.
국내에 처음 소개 되는 제품은 Eye-Fi Mobi로 8GB / 16GB / 32GB 등 세 가지 모델이다. 정품 인증 코드를 사용하여 iOS 및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의 앨범 폴더에 카메라로 찍은 사진 파일을 무선 전송할 수 있으므로 사진 촬영 후 간편하게 SNS에 고화질 사진을 직접 올릴 수 있다.
Eye-Fi Mobi 시리즈는 3월 19일부터 국내 시장에 판매 될 예정이며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세기P&C 홈페이지(http://www.saeki.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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