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코리아(대표 공번서)는 MSI 노트북 공식 유통사 엔씨디지텍(대표 진건도)을 통해 AMD 최신 하이엔드 그래픽 칩셋인 R9 M290X GPU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MSI GX60 디스트로이어(Destroyer) 시리즈와 MSI GX70 디스트로이어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MD A10-5750M (쿼드코어, 기본 클럭 2.5GHz, 부스트 클럭 3.5GHz, 그래픽 코어 AMD 라데온 HD 8650G) APU와 AMD 라데온 R9 M290X (GDDR5 2GB) 그래픽카드를 통해 게임용으로 적합한 수준의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HDMI와 D-Sub, 미니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출력을 동시에 지원하는 AMD 아이피니티 기술을 지원하므로 총 3대의 모니터에 화면을 동시 출력할 수 있으며, AMD의 맨틀(Mantle) 기술로 특정 게임 환경에서 그래픽 성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MSI GX60 디스트로이어(15.6인치) 시리즈와 MSI GX70 디스트로이어(17.3인치) 시리즈는 1920x1080 해상도(Full HD)를 지원하고 안티글래어 패널이 적용 되었으며, 버튼 하나로 노트북의 온도를 낮춰주는 쿨러부스트 기능을 지원한다. 그리고 킬러랜(Killer Lan) 기능으로 사용자가 지정한 게임의 네트워크 우선권을 높이는 것이 가능해 동시에 여러 가지 온라인 작업을 하더라도 게임에서의 지연현상은 최소화 시킨다.
그 외에 높은 수준의 사운드 재생을 위한 THX 트루 스튜디오 프로 시스템을 제공하며 환경에 따라 사운드를 최적화 시키는 오디오 부스트 기술을 지원한다.
한편 MSI 코리아는 AMD 게이밍 노트북 신규 모델 론칭을 기념하여 배틀필드 4 게임을 함께 증정하고 있으며, MSI GX70 디스트로이어 모델의 경우 한정적으로 메모리를 최대 16GB까지 업그레이드 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MSI GX60 디스트로이어 모델은 999,000원, MSI GX70 디스트로이어 모델은 1,099,000원으로 판매 되며며, 더 자세한 사항은 MSI 노트북 공식 유통사인 엔씨디지텍(http://www.ncdigitech.com/)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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