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의 안드로이드 폰 노키아 X가 중국 시장에서 3월 10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나흘 만에 백만대 예약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노키아의 첫 안드로이드 폰인 노키아 X는 코드네임 노르망디로 알려졌으며, 윈도우폰 스타일의 안드로이드 커스텀 UI가 적용되었으며, 4인치 800 x 480 해상도의 IPS LCD, 스냅드래곤 S4 듀얼 코어 프로세서(1GHz), 512MB 메모리와 4GB 내부 스토리지, 5백만 화소 카메라와 1500mAh 베터리를 탑재했다. 마이크로 SD 슬롯을 제공해 최대 32GB까지 추가 저장 공간을 확장할 수 있으며, 중국 예약판매 가격은 권장 가격 699위안(약 13만원)에서 100위한 할인된 599위안(약 11만원)으로, 3월 18일 현재 전체 예약자는 약 3백 49만명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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