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코리아는 지난 3월 2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클럽 제스에서 2014년 신제품 발표와 함께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MSI 게이밍 나이트'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2014년 MSI의 새로운 노트북들이 대거 전시 되었으며 MSI 네이버 카페 회원 및 스타테일 팀 소속 프로게이머와 동 게임단의 김가영 선수도 함께 참석하였다.
현장에서는 엔비디아(NVIDIA) 코리아의 최익태 부장이 직접 참석하여 엔비디아의 신규 그래픽카드 지포스 GTX 800 시리즈를 소개하였고 MSI 코리아 마케팅 노트북 사업부의 고진우 팀장이 MSI 신제품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노트북을 체험할 수 있도록 게임 토너먼트도 함께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도 준비 되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공개 된 MSI GS60-Ghost는 두께 19.9mm, 무게 1.9kg의 게이밍 노트북으로, 4세대 인텔 코어 i7-4700HG (2.4GHz)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860M GDDR5 2GB 그래픽카드가 탑재 되었다.
또한 LED 라이트를 지원하는 스틸시리즈 키보드와 SSD 2개를 RAID 구성해 성능을 극대화 시키는 MSI 슈퍼레이드 기술 및 높은 수준의 사운드 구현을 위한 다인오디오 스피커, 듀얼팬 서멀 쿨링 시스템 등이 적용 되어 다양한 환경에서 충분한 성능을 제공한다.
고진우 팀장은 "이번 MSI 게이밍 나이트는 다소 경직 된 분위기의 신제품 공개 행사가 아닌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여 MSI 게이밍 노트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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