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4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4, 이하 P&I 201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캐논은 이번 전시회에서 2014년 상반기 신제품 파워샷 G1 X Mark II와 EOS 100D를 포함해 DSLR, 미러리스, 컴팩트 카메라, EF 렌즈, 시네마 EOS 시스템 등 캐논의 전 제품 군을 망라한 약 230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출시를 앞두고 있는 DSLR 카메라 EOS Hi가 P&I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이 캐논 제품들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9개의 다채로운 테마 존을 운영한다.
먼저 '파워샷 G1 X Mark II 존'에서는 캐논의 플래그십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1 X Mark II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으며, 캐논 DSLR 카메라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No.1 DSLR 존'도 구성했다. No.1 DSLR 존에서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연도별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캐논의 대표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다.
'Lens 쇼룸 존'에서는 70여 년의 광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4년 글로벌 누적생산 1억대 달성을 앞두고 있는 EF 렌즈의 특별 기념전이 마련된다. 렌즈의 부속들과 함께 렌즈 내부 단면을 볼 수 있는 모델, 가동 모델 등이 전시되어 렌즈 내부 구조 및 렌즈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포토스튜디오 존'에서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 또는 증명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촬영한 사진은 캐논 포토프린터 SELPHY CP910으로 인화해 사진액자에 넣어 증정한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SELPHY CP910도 직접 조작해볼 수 있다.
'Compact 존'은 2014년 캐논 컴팩트 카메라 신제품인 광학 30배줌 렌즈를 탑재한 ‘파워샷 SX700 HS’를 비롯해 스토리 카메라 ‘N100’, 방수카메라 ‘파워샷 D30’ 등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캐논의 인기 EF 렌즈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EF 렌즈 존'과 시네마 EOS 시스템의 대표 제품인 EOS C500, C300 등과 EF 시네마 렌즈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시네마 존', 그리고 일반인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캐논의 망원렌즈와 쌍안경을 접해볼 수 있는 '망원 존'과 '쌍안경 존'이 구성된다.
한편, 캐논은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4월 17일 오후 12시부터 2시간 동안 P&I 2014 캐논 부스의 생생한 현장을 캐논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며, P&I 2014 기간 동안 캐논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했다.
캐논은 부스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파워샷 G1 X Mark II 체험 인증샷 올리기와 캐논 퀴즈쇼를 진행한다. 파워샷 G1 X Mark II 체험 인증샷 올리기 이벤트는 캐논 부스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인증샷을 찍어 캐논 공식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파워샷 G1 X MARK II를 증정한다. 또한 캐논 퀴즈쇼 참가자에게는 레드 스트랩 렌즈 보관용 파우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캐논은 다양한 강의와 세미나도 준비했다. 4월 19일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17호에서는 캐논 아카데미 수강생들의 높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의를 한자리에 모은 캐논 아카데미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그리고 같은 날 컨퍼런스룸(남) 318호에서는 CPS/CPS Jr. 회원 및 프로 사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CPS 워크샵’이 열릴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