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http://www.abko.co.kr/, 대표 이태화)는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스마트폰 분실 걱정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보관함 ‘폰뱅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수업 중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면학 분위기가 흐려지자 담임교사들은 학생들의 스마트폰을 수거해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 과정에서 분실 사건이 발생하면 교사는 해당 스마트폰을 직접 변상해야 하는 책임을 떠안게 되어 안전한 보관장소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 되었다.
㈜앱코의 스마트폰 보관함 ‘폰뱅크’ 스마트폰을 36개까지 보관할 수 있으며 금고만큼 튼튼한 외관과 잠금장치를 지원해 도난 및 분실 방지에 최적화 되었다.
서랍에 넣어서 보관하는 방식이어서 흠집이 생기거나 파손 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으며 공간이 넉넉해 스마트폰 이외의 개인 용품도 보관 가능하다. 그리고 보관함의 하단 서랍에는 태블릿 PC, 노트북 등 부피가 큰 고가의 기기도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보관함 ‘폰뱅크’ 밑부분에는 우레탄 이동식 바퀴가 장착돼 이동 시 편리하고 임의로 고정시킬 수도 있으며, 성장기 학생들을 위해 환경호르몬이나 중금속 성분에서 안전하게 제작 되었다.
제품은 전자키형(도어락+RF카드 잠금 시스템)과 일반키형으로 출시 되며, 크기는 가로 45cm X 높이 125cm X 깊이 35cm이고 본체 재질은 금속이다. 색상은 그린(green), 블루(blue), 오랜지(Orange), 레드(red) 네 가지이며 가격은 전자키형이 47만3천 원, 일반키형이 42만9천 원이다.
참고로 ‘폰뱅크’는 학교장터(S2B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에 등록 된 상태이며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앱코(02-749-1311)에 문의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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