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GP(대표 김대영)는 아이폰5S용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EX’가 전 세계 판매량 100만 개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슈피겐SGP의 아이폰5S용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EX’는 실리콘케이스에 하드프레임을 감싸는 이중구조의 범퍼케이스로 충격흡수에 적합한 설계를 통해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아이폰 사용자들의 특성상 기기를 덮는 것 보다 본연의 디자인과 색상을 그대로 살려주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그에 부응하고 사용이 편리한 슬림 사이즈와 14종의 다양한 색상, 전후면 액정보호필름까지 갖춰 인기를 끈 것으로 추정 된다.
슈피겐SGP는 미국의 자체 디자인 연구소를 통해 미국, 유럽 등지에서 원하는 보호력과 아시아 소비자가 원하는 디테일의 디자인 및 컬러를 담아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전 세계 60여 개국의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에 진출한 후 미국, 일본, 영국 아마존닷컴 베스트 랭킹 및 미국 PC 매거진 베스트 케이스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는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아이폰5S 케이스의 판매 랭킹 상위에 있다.
슈피겐SGP의 김지영 마케팅 팀장은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로서 우수한 기기 보호 기능과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를 갖춘 제품을 선보여 전 세계 스마트폰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노력했다”며, “끊임 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치를 담아내고 만족할 만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 개발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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