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다 코이치로, www.nikon-image.co.kr)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부녀’로 떠오른 추성훈•추사랑이 함께한 보급형 DSLR 카메라 D5300의 신규 TV CF를 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TV CF는 자녀를 둔 아빠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자녀와의 행복한 일상을 카메라로 담는 아빠의 모습을 담았으며, ‘아빠’ 편과 ‘사랑이’ 편 등 두 편으로 공개된 이번 CF에서 추성훈•추사랑은 다정한 아빠와 사랑스러운 자녀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이번 CF는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일상에서 D5300이 활용되는 모습을 통해 가족 단위의 고객, 특히 사랑스런 자녀를 잘 담고 싶어하는 아빠를 위한 카메라로 제품의 특징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D5300은 DSLR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초보 아빠들도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D5300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D5300은 니콘의 보급형 DSLR카메라로, 2,416만 유효화소와 ISO 100~12800 고감도, 와이파이(Wi-Fi)와 GPS 기능을 탑재해 고화질의 이미지를 스마트 기기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이 외에도 270도 회전 가능한 멀티앵글 액정모니터로 다양한 각도에서 쉽게 촬영할 수 있고, 풀HD 해상도에 초당 60프레임의 영상 제작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