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http://www.canon-ci.co.kr/)이 유럽 이미지 출판 협회(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 이하 TIPA)가 주최하는 유럽최고 권위의 ‘TIPA 어워드 2014(TIPA Award 2014)'에서 4개 부문을 석권했다.

캐논은 이번 어워드에서 다음 4가지 부문에서 최우수 제품 및 기술로 선정됐다. ▲2014 베스트 DSLR 어드벤스드(Best DSLR Advanced) 'EOS 70D' ▲2014 베스트 엑스퍼트 콤팩트 카메라(Best Expert Compact Camera) '파워샷 G1 X MarkⅡ' ▲2014 베스트 프로페셔널 DSLR 렌즈(Best Professional DSLR Lens) 'EF 200-400mm f/4L IS USM Extender 1.4x' ▲2014 베스트 이미징 혁신상(Best Imaging Innovation) 'Dual Pixel CMOS AF'가 각각 수상했다. 캐논은 올해 수상을 더하면서 20회 연속 TIPA 어워드 수상이라는 놀라운 업적을 달성하며, 최고의 카메라 브랜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TIPA 심사위원단은 캐논 'EOS 70D'를 2014 베스트 DSLR 어드벤스드 부문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했다. EOS 70D는 약 2,020만 화소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와 DIGIC 5+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초당 약 7 프레임까지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표준 ISO 감도는 100~12800(확장 시 25600)까지 지원한다. 또, 19포인트 전점 크로스 측거점 AF 시스템을 채택했다.
캐논의 플래그십 모델인 파워샷 G1 X Mark Ⅱ는 베스트 엑스퍼트 콤팩트 카메라로 선정됐다. 파워샷 G1 X Mark Ⅱ에는 유효화소 수 약 1,280만 화소의 1.5형 CMOS 이미지센서와 35mm필름 환산 시 24~120mm의 광학 5배줌 f/2.0-f/3.9 렌즈가 장착됐으며, 다양한 맞춤형 기능으로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2014 베스트 프로페셔널 DSLR 렌즈로 선정된 'EF 200-400mm f/4L IS USM Extender 1.4x'는 렌즈는 1.4배 익스텐더를 내장한 초망원 줌 렌즈로 간편한 조작으로도 줌 영역 변경이 가능해 심사위원단이 높게 평가했다. 해당 렌즈는 익스텐더 스위치를 이용해 줌 영역을 200-400mm에서 280-560mm까지 확장이 할 수 있다.
캐논의 'Dual Pixel CMOS AF' 기술은 2014 베스트 이미지 혁신상에 선정됐다. 이미지 센서 뒷면에 위상차 AF 기술을 적용한 Dual Pixel CMOS AF는 기존 EOS 시리즈 모델에 탑재된 AF 시스템과 달리 모든 유효 화소에서 이미징과 위상차 AF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는 CMOS 이미지 센서를 채택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이번 TIPA 어워드 2014에서 4개 부문 석권과 동시에 달성한 20년 연속 수상 기록은 캐논의 독자적이고 혁신적인 광학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다"며, "앞으로도 캐논은 디지털 이미징 선도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할 만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캐논은 1992년 TIPA 어워드에서 SLR 카메라 ‘EOS 100’으로 첫 수상을 시작으로 22차례에 걸쳐 총 69개의 제품 및 기술이 TIPA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1991년에 시작된 TIPA는 5대륙 16개국을 대표하는 29개 사진∙영상 전문 매체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지난해 유럽 각국에서 발표된 영상정보 관련 제품 중 부문 별로 그 해를 대표하는 최우수 제품을 선정해 수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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