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대표 이봉훈, www.saeki.co.kr)에서 칼 자이스(Carl Zeiss) Touit 2.8/50M 렌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칼 자이스 Touit 2.8/50M는 APS-C 센서를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한 하이엔드 단렌즈로 소니 E마운트와 후지필름 X마운트로 출시된다.
35mm 풀프레임 환산시 75mm의 화각을 지원해 APS-C 센서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완벽한 인물사진 촬영용 렌즈로 사용 가능하며, 1:1 배율로 구현되는 매크로 기능으로 접사사진에 짧은 촬영 거리에서 디테일이 뛰어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Touit 2.8/50M 렌즈는 검증된 칼 자이스만의 플로팅 엘리멘트 디자인을 채택하여 최소 초점거리를 포함한 모든 화각대에서 균일한 고 퀄리티의 화질을 보장한다. 총 조리개 날은 9개로 칼자이스의 전매 특허인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보케를 표현해 낸다.
세기P&C 관계자는 "정말 작은 디테일을 촬영하거나 선명한 인물과 아름다운 보케를 원하는 유저에게는 위시리스트의 최상단에 있을만한 렌즈다"라고 밝혔다.
칼 자이스 The Touit 2.8/50M 권장 소비자 가격은 123만9천원(VAT포함)이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www.saeki.co.kr) 또는 세기P&C 공식블로그(http://saeki_pnc.blog.me),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aekipnc),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aekiev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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