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쉴드(대표 김철주, http://www.pontree.co.kr/)에서 최근 신제품인 LG G3 전용 마이티 고강도 슬림 강화유리(0.2T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힐링쉴드 MIGH-T 고강도 슬림 강화유리는 130년 역사의 세계적인 명품 강화유리 독일 SCHOTT사의 유리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된 강화유리로, 표면 9H 강도와 0.2TR의 국내 가장 얇은 두께로 제작되었다. 그 동안 강화유리 제품의 단점으로 지적된 모서리 부분은 라운드 마감처리를 하였고, 비산방지 필름을 활용하여 파손 시 제품과 사용자의 안전을 동시에 지켜,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폰트리 관계자는 “스마트폰 강화유리는 액정 파손이 자주 발생할 수 있는 환경 에 적합한 필름 으로 외부 손상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향후 외부 충격으로부터 액정파손을 방지하는데 특화된 다양한 충격 방지 필름 (방탄필름과 플렉서블 글라스) 도 함께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고 밝혔다.
투과율 100%에 가까운 세계 최고의 수준의 선명도와 투과율을 자랑하는 힐링쉴드 MIGH-T 강화유리는 아이폰5, 아이폰5S, 아이폰5C, 갤럭시S5, 갤럭시노트3, 갤럭시S4, 엑스페리아Z2, LG G3용 제품을 판매중 이며, 폰트리몰(http://www.pontree.co.kr/)과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힐링쉴드 전국 부착 협력점 16개 매장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34,800원, 매장 구매 시 무료로 부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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