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트위터를 통해 자사의 첫 번째 셀카폰이 출시될 것을 전했다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gsmarena에 따르면 소니는 첫 번째 셀카폰의 티저를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으며 이전까지 Gina로 알려졌던 이 제품은 엑스페리아 (Xperia) C3의 이름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엑스페리아 C3는 5인치와 720P 해상도 지원의 디스플레이 제공을 예상했으며 LED 플래쉬를 포함한 전면 카메라를 장착한다.

카메라 해상도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500만 또는 800만 화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2500 mAh 배터리와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출시, 예정 출시일은 7월 8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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