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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8-01-16 12:10
[뉴스]

LG전자 G7 처음부터 다시 점검, 출시 시기 안개 속으로?

LG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7의 3월 출시가 사실상 물 건너갔다.

외신들에 따르면 LG전자의 조성진 부사장은 G7에 대해 근본부터 다시 점검하라(review the new product from scratch)는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는데, 이에 따라 출시 시기가 전작들의 3월에서 4월로 연기될 것으로 점쳐지던 G7의 출시가 그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었다.

이같은 지시의 배경에는 LG전자측이 G7의 프로토타입 기반으로 판매 포인트를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부 소식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G7의 출시 연기가 신형 V 시리즈의 출시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점쳐진다.

한편, LG전자는 모바일 사업부는 11분기 연속 적자가 이어지고 있으며, 2015년부터 3년간 모바일 사업본부를 이끌어온 조준호 사장 대신 2017년 11월 말 이사회를 열어 황정환 부사장을 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LG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7은 스냅드래곤 845 기반으로 OLED 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전/후면 듀얼 카메라 및 홍채 인식 기능, 6GB 메모리 및 IP68 등급 방수방진, LG페이, 무선충전, 구글 어시스턴트와 FM라디오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태그(Tag)  : LG전자, 스마트폰, G시리즈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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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1-16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지, 지금이라도 제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는데.

네오마인드 / 18-01-17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 는 늘 폰만 못만드는거같아 ㅠ

달사랑 / 18-01-18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일단 출시하고 버그 잡는것은 자신의 이미지만 깍는 바보 같은 행동.
그리고 프리미엄폰은 폰 전체의 통일감과 일체감 프리미엄 다운 필이 필수이지만은 이런 조율을 최고 책임자가 하지 않는것 같다는...

일반인들이 몇시간만 만지면 알수 있는 단점을 발전 못하는것은 말이 되지 않음.

프리미엄 폰은 모든 부분에서 완벽입니다.
LG는 sw버그 잡고 사소한것은 대충대충한 관행이 피처폰 부터 내려온것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모험은 일단 접고 새로운 출발점을 무결점 제품으로 잡는것이...폰 사압부 최고 책임자는 자동차쪽 사람이 오느것이 좋을것 같고요.
전자쪽 사람들은 무엇인가 나사 빠진 사람들 같이 대충대충이 뼈속 같이 있는것 같아요.
자동차는 잘못 만들어지면 생명의 위협의 포인트 까지 갈수 있지만은 전자제품 일단 출시하고 버그 잡자는 마음이 스마트폰 전에는 자주하는 펨웨어 업글을 보면 알수가 있음.
버그 알면서도 안 잡는 경우는 더욱 많이 있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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