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드로이드 오레오 점유율이 12.1%까지 올라갔다.
구글이 7월 23일자로 공개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별 플랫폼 점유율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8.0 및 8.1 오레오(Oreo) 버전은 각각 10.1%와 2.0%를 기록해 지난 5월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전체 안드로이드 OS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버전은 여전히 안드로이드 누가(Nougat)로 7.0과 7.1 합계 30.8%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이 23.5%의 6.0 마시멜로, 20.4%의 5.x 롤리팝 순이었다.
한편, 구글은 올해 하반기에 차세대 안드로이드 P(피스타치오?) 운영체제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 오레오 버전의 점유율 변화는 기존 7.x 누가와 비슷한 20%대 초중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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