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메모리가 일본 이와테현에 3D 낸드 플래시 메모리 생산 공장 신설 계획을 발표했다.

도시바는 이번 신설 공장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데이터 센터 SSD, 스마트폰 등 시장의 3D 낸드 플래시에 대한 중장기적인 요구와 확대에 유현하게 대처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나타냈다.
신설 공장은 지금까지 도시바가 건설한 공장 중 최대 규모로 계획되었으며,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공 지능 시스템을 도입하는 동시에 지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진 격리 구조가 적용된다.
이와테현의 신규 3D 낸드 플래시 생산 공장 건립은 파트너사인 WD와 공동 투자를 통해 이뤄지며, 2019년 가을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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