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트레이싱 코어와 텐서 코어를 갖춘 엔비디아의 튜링 아키텍처 기반 지포스 RTX 시리즈 발표에 이어, 대표적인 게이밍 벤치마크 툴인 3DMark 개발사인 UL 벤치마크에서 레이트레이싱 테스트를 추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techspot에 따르면 UL 벤치마크는 DX 12 테스트와 API 오버헤드 테스트를 추가한 것 같이 현재의 3DMark에 레이트레이싱 관련 테스트를 9월 말 윈도우 10 레드스톤 5 업데이트와 때를 맞춰 추가할 계획이며, UL 벤치마크는 지난 3월 엔비디아의 RTX 기술 발표 당시 Time Spy 컨텐츠 기반의 레이 트레이싱 데모를 공개한 바 있다.
3DMark에 추가될 RTX 벤치마크가 3월 공개된 Time Spy 컨텐츠 기반의 새로운 테스트 신일지, 현재의 Time Spy에 RTX 기술을 적용하게 될지는 확실치 않으며, 3DMark를 필두로, 다른 게이밍 벤치마크 툴에서도 레이트레이싱 성능 테스트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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