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의 게이밍 브랜드 페이탈리티(Fatal1ty)가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유명 퀘이크 프로게이머 조나단 웬델(Johnathan Wendel)의 콜사인 페이탈리티는 ASRock 메인보드를 비롯해 헤드셋과 마우스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 제조사에 사용되어 왔으며, ASRock과는 올해로 파트너십이 종료된다.
이와 관련해 ASRock은 새롭게 출시될 Z390 칩셋 메인보드에 페이탈리티 대신 새롭게 런칭한 그래픽 카드의 팬텀 게이밍 브랜드를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ASRock의 새로운 페이탈리티 메인보드는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ASRock의 게이밍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은 페이탈리티 대신 선택한 팬텀 게이밍 브랜드가, 게이머들에게 어떻게 인식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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