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년 1월 CES 2019에서 QLED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탑재한
'더 프레임(The Frame)'과 '세리프 TV(SERIF TV)' 신제품을 공개한다

2019년형 '더 프레임'은 QLED를 처음 탑재해 컬러볼륨 100%, 뛰어난 명암비,
더욱 깊고 풍부해진 블랙 표현을 지원하며 AI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를 적용했다

'더 프레임' 만의 차별점인 아트 유통 플랫폼 기능도 강화되어 삼성 아트스토어에서
세계적인 갤러리, 박물관, 작가들과 협업해 1천여 점이 넘는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2019년형 세리프 TV는 부훌렉 형제가 직접 디자인한 20여개의 특화 매직스크린 모드인
'브훌렉 팔레트'를 말날 수 있고, 대형 TV 트렌드에 맞춰 43/49/55형으로 라인업을 변경했다
'더 프레임'과 '세리프 TV' 모두 내년 4월을 기점으로
미국·유럽·한국 등 주요 국가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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