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DRAM 가격 인하폭이 약 30%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DRAMeXchange에 따르면, 수요 감소와 전분기에 이어 높은 수준의 재고가 유지되면서 1월달에만 계약 가격이 전달 대비 15% 가격 인하가 이뤄졌으며, 이는 1분기 내내 이어지면서 PC DRAM의 경우 20% 이상, 서버 DRAM 시장은 약 30%에 달하는 가격 인하가 예상된다.
DRAM 시장의 공급 과잉, 수요 부족 현상은 2분기에도 이어져 약 15%의 가격 인하가 예상되고 있으며, 하반기 들어서는 공급사들의 생산량 조절 영향으로 수요와의 차이가 줄어들면서 가격 인하폭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지만, 2019년 전체적으로 DRAM 가격 인하폭은 50%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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