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분기 GPU 시장이 침체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JPR(Jon Peddile Research)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전체 GPU 시장은 2.65% 축소되었으며, 업체별로는 인텔이 가장 적은 0.7% 감소에 그쳤으며, 엔비디아는 7.6% 감소, AMD는 6.8% 감소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8년 전체를 돌아봤을 때 GPU 출하량은 전년 대비 3.3% 감소, 데스크탑 시장은 약 20% 축수된데 비해 노트북 시장은 8% 증가했으며, 이는 가상 화폐 시장 축소로 인한 수요 감소와 재고 문제등이 겹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PC의 외장 그래픽 탑재율은 지난 분기보다 3.83% 줄어든 27.78%로 조사되었으며, 점유율면에서는 인텔이 1.4% 증가한 반면 AMD와 엔비디아는 각각 0.6%와 0.82%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