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소음이 사라지는 편안한 여행을 선사하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1000X 시리즈의 3세대 모델인 WH-1000XM3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필수 아이템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4월 19일(금)부터 5월 31일(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WH-1000XM3를 구매한 후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하면 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 여행에 유용한 스탠리 진공 텀블러와 여행용 메모리폼 목베개 중 원하는 제품을 택일해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정품등록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제세공과금 본인 부담)을 제공한다.
WH-1000XM3는 소니가 새롭게 개발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HD Noise Cancelling Processor QN1)을 탑재해 전작 대비 4배 더 빠른 프로세싱 능력으로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뛰어난 음질을 선사한다. 특히, 비행기의 저음역대 소음과 일상 생활 속 길거리 소음이나 사람의 목소리 등 중고음역대의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주변 대기압을 분석해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더욱 향상시켜 주는 '대기압 최적화(Atmospheric Pressure Optimising)' 기능도 탑재했다. 헤드폰 내부에 별도의 대기압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고도 변화에 따른 대기압의 변화에 맞춰 최적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며, 사용자의 머리 크기, 헤어 스타일과 안경 착용 등을 분석하는 ‘개인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도 지원해 개개인에게 알맞은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 내부에는 DAC와 AMP를 통합 지원하여, 최대 32bit 오디오 신호 처리가 가능해 기존 대비 더욱 뛰어난 음질을 구현하고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음원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40mm HD 드라이버는 알루미늄 코팅 LCP 진동판으로 구성돼 원음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음원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40mm HD 드라이버는 알루미늄 코팅 LCP 진동판으로 구성돼 원음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다. 손실 압축 음원의 음질을 높여주는 디지털 사운드 강화 기술인 DSEE HX도 탑재하였으며, 고해상도 음원 감상이 가능한 LDAC과 apt-X HD 코덱 등을 지원한다.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 앱을 통해 스마트 리스닝(Smart Listening) 기능을 지원하여 헤드폰의 다양한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설정해 ‘스마트 리스닝’을 구현한다. 사용자의 행동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음악과 주변 소음, 음성을 최적화하는 노이즈 캔슬링을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주변 소리 제어', 사용자의 상태와 상황에 따라서 가장 이상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실현하는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다양한 음장 조절(사운드 위치 제어, 서라운드, 이퀄라이저 등)이 가능한 '헤드폰 사운드 설정' 기능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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