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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9-09-27 12:00
[벤치]

코어 i5처럼 성장한 i3의 등장
인텔 코어 i3-9100F vs i3-8100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네임 카비레이크까지 코어 i3 제품군은 펜티엄 및 셀러론 제품군과 같이 엔트리급 CPU로 취급받아 왔다. 가장 큰 이유는 CPU 코어 구성. 하이퍼 스레딩과 조금 더 많은 캐시, 추가 명령어 지원을 통해 성능 자체는 뛰어났지만 물리 코어가 동일한 듀얼 구성인데다, 펜티엄도 하이퍼쓰레딩을 지원하도록 업데이트 되면서 잘 모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쓸데없이 비싸기만한 제품이란 인식을 피할 수 없는 것.

이처럼 애매한 입장에 처했던 코어 i3 제품군이지만, 8세대에 들어 코어 i5/ i7 제품군과 같이 물리 코어가 2개씩 늘어 펜티엄/ 셀러론 제품군의 2개의 두 배인 4개의 물리 코어를 갖추어 차별화해 7세대 코어 i5급의 모습으로 환골탈태하였다.

CPU 코어가 4개로 늘어난 8세대 코어 i3 제품군은 메인스트림의 고성능 제품군인 '코어 i'시리즈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하게 되었는데, 9세대 들어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하게 되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조금 더 발전한 9세대 코어 i3 시리즈 중 9100F 모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2세대 전 코어 i5급으로 변신, 9세대 코어 i3-9100F

9세대 코어 i3 제품군 중 코어 i3-9100F의 성능을 알아보기 전에, 근래 코어 i3 시리즈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간단히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 코어 i3 제품군의 변신이 시작되기 전 마지막 세대인 7세대 부터 현재 9세대까지 코어 i3 제품군의 각 세대별 일반형 모델의 엔트리급 제품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펜티엄 시리즈는 7세대 이후 9세대까지 특별한 변화없이 기본 스펙이 유지되고 있는데, 7세대에서는 옵테인과 명령어 지원, iGPU를 제외하면 사실상 코어 i3라 볼 수 있을 정도로 흡사한 스펙을 보여준다.

그러던 것이 8세대로 넘어오며 물리 코어가 4개로 늘어나고 캐시도 그에 맞춰 3MB에서 6MB로 늘어, 부스트 클럭을 지원하지 않는 것만 제외하면 기본 사양은 7세대 코어 i5 급에 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던 코어 i3 제품군은 9세대에 이르러 지금까지 코어 i5 이상 고성능 CPU 제품군의 상징이었던 터보부스트를 지원, 모델명을 빼고 스펙만 본다면 7세대 코어 i5 제품군과 동일하게 변신했다.

이에 9세대 코어 i3 제품군은 제품 특성상 7세대의 코어 i5 제품군과 동급으로 볼 수 있음에도 가격은 기존 코어 i3 제품과 큰 차이가 없어, 2세대 전 코어 i5 제품군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현재 인텔의 14nm 공정 물량 이슈 영향으로 9세도 코어 프로세서는 iGPU가 제외된 'F'버전이 함께 출시되고 있으며, 상위 모델 수요에 우선 대응하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코어 i3 제품군은 'F' 버전만 우선 출시되었다.

때문에 9세대 코어 i3 프로세서의 성능을 점검하는 이번 기사에서는 코어 i3-9100F가 사용되었으며, 비교군으로는 전세대 동급 모델인 코어 i3-8100을 선택했다. 코어 i3-9100F에 iGPU가 제외된 만큼 테스트는 외장 그래픽 카드 중 메인스트림급 모델인 지포스 GTX 1060 6GB를 연결해 진행했다.

 

코어 i3-9100F, 베이스클럭은 같아도 터보 부스트로 더 높은 성능 제공

2세대 전 코어 i5급으로 변신한 코어 i3-9100F의 성능 확인을 위해 위와 같은 시스템을 꾸몄다. 코어 i3 제품군은 고성능이 요구되는 게이밍 머신이나 렌더링 머신보다 일상적인 컴퓨팅 용도, 즉 웹 브라우징과 오피스, 간단한 이미지 편집이나 동영상 트랜스코딩 등이 주 용도인 만큼 이번 기사의 테스트도 이러한 조건을 감안해 선정했으며, 테스트는 일명 초코파이 쿨러로 불리는 CPU 번들 쿨러를 장착해 진행했다.

 

개인부터 회사, 학교등 PC가 있는 곳에서는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빠지지 않고 활용되는 영영이 바로 워드와 파워포인트 류의 오피스 작업과 그에 따른 이미지 혹은 영상 편집, 필요에 따라 회상 회의나 보고서에 넣을 간단한 3D 랜더링 작업을 들 수 있다.

이렇게 높은 성능을 요구하진 않지만 실제 활용 분야에서 빠트릴 수 없는 일상적인 작업의 성능을 비교할 수 있는 PCMark 10 결과는 당연히 코어 i3-9100F가 코어 i3-8100보다 높게 측정되었다.

일반적인 문서 작업(Essentials) 성능에서는 특별히 차이가 없지만, 상대적으로 부하가 높은 이미지나 영상 편집 등의 작업(Productivity/ Digital Contents Creation, DCC)에서는 코어 i3-9100F가 코어 i3-8100보다 최대 14%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참고로, PCMark10 테스트는 테스트 특성상 회사나 개인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오픈 소스 프로그램 기반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실제 회사나 선호도가 높은 상용 프로그램에서의 성능을 비교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PCMark10에서는 어플리케이션 테스트라는 별도 항목으로 MS 오피스 성능을, PCMark 8에서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슈트 또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프로그램의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이용해 실제 기업이나 학교 등에서 많이 쓰이는 MS 오피스 2019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슈트 6.0(이상 체험판 기반) 사용시의 성능을 비교했다.

 

오피스 작업에서는 코어 i3-9100F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약 6% 가량 높은 성능을 보여주면서, 파워포인트의 경우 약 10%에 달하는 성능상 이득을 제공한다. 어도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애프터 이펙트등으로 구성된 이미징 처리 성능에서는 CPU만 이용했을 때(Conventional)는 성능 차이가 크지 않았지만, 테스트 시스템에 탑재된 GPU인 지포스 GTX 1060 6GB의 OpenCL 가속을 이용했을 때(Accelerated)는 추가적인 성능 이득을 볼 수 있었다.

근래 웹 브라우저와 오피스 프로그램을 포함해 최신 프로그램들은 GPU 가속이 일반화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PCMark 8의 어플리케이션 테스트는 Accelerated 항목을 참고하는 것이 실제 환경을 비교하는데 적합하며, PCMark10 어플리케이션 테스트는 기본적으로 OpenCL 가속이 적용된 조건으로 진행된다.

 

동영상 변환, 압축, 게임서도 코어 i3-9100F가 확실한 우위

4K를 넘어 8K가 이야기되는 시대지만 아직 현실적으로 Full HD가 디스플레이의 표준화된 해상도다. 게임은 말할 것도 없고, 동영상 클립이나 영화도 4K 혹은 8K로 커지면 용량이나 시스템 성능, 해상도 매칭 등 여러가지 이유로 부담스러워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PC 사용자라면 스트리밍이나 스마트폰처럼 용량이 제한적인 디바이스에 공유하기 위해 동영상 변환 작업을 해보지 않은 사용자는 드물텐데, 동영상 트랜스코딩 테스트는 H.265(HEVC) 코덱과 H.264 코덱 기반의 4K 영상을 HandBrake 1.2.2의 Fast 1080p30 프리셋 설정으로 변환하는 시간을 측정했다.

 

참고로 영상 변환 테스트에 쓰인 원본 영상 중 HEVC 코덱 젤리피쉬 4K 영상의 재생 시간은 30초, H.264 코덱의 빅 벅 버니 영상 재생 시간은 10분 34초 이며,, 변환 시간은 HandBrake 프로그램 하단에 표시되는 진행 시간을 기준으로 측정했고, GPU 가속은 적용하지 않았다.

이러한 조건에서 코어 i3-9100F의 동영상 변환 성능은 HEVC 코덱 젤리피쉬 4K 영상 변환시 약 17%, H.264 빅 벅 버니 4K 영상 변환서는 약 6% 빠른 성능을 발휘한다. 코덱과 영상 길이, 프레임 등 영상의 여러 조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터보부스트를 지원해 더 높은 클럭으로 동작하는 코어 i3-9100F을 이용할 때 동영상 변환 작업을 더 빨리 마칠 수 있는 것은 분명하다.

 

개인 사용자 자신만 쓰는 자료라면 테라 단위가 기본으로 자리잡은 HDD 덕에 파일 압축의 필요성이 크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필요가 잦은 회사원이나 학생, 함께한 추억의 사진을 공유하려는 가족이나 연인들이라면 수많은 파일 각각을 첨부하는 것보다 압축해 하나의 파일을 전달해 주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하다.

파일 압축은 여전히 PC에서 무시할 수 없는 작업 중 하나로, 코어 i3-9100F와 코어 i3-8100의 압축 성능 비교를 위해 7-zip 19.00 64bit의 자체 벤치마크를 이용했다. 싱글 스레드와 멀티 스레드 성능에서 코어 i3-9100F가 약 17% 가량 높게 측정되었다.

 

그렇다면 게임 성능은 어떨까? 엔비디아의 메인스트림급 그래픽 카드인 지포스 GTX 1060 6GB 기준으로 볼 때 3DMark Fire Strike와 Time Spy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게임 성능은 양쪽이 거의 비슷하게 측정되었다. 하지만 게임에 필요한 CPU 성능은 DX11 테스트인 Fire Strike에서는 11%, DX12 테스트인 Time Spy에서는 23% 가량 코어 i3-9100F가 더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게임과 그래픽 카드 등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코어 i3-9100F가 게임 성능을 발휘하는데 더 높은 잠재력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결과였다.

 

i3-9100F, 터보부스트로 소비전력과 발열도 높아졌을까?

 

코어 i3-9100F와 코어 i3-8100의 가장 큰 차이를 꼽자면 터보 부스트를 들 수 있다. 일종의 자동 오버클럭인데, 그렇다면 당연히 소비전력과 발열이 얼마나 차이날지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테스트에 따르면 코어 i3-9100F가 평균적으로 약 6%, 높을 때는 약 15% 수준까지도 더 빠른 성능을 발휘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작업시 소비전력 상승폭이 해당 범위를 벗어나면 조금 아쉬울 것이다.

하지만 CPU 코어를 모두 사용하는 HandBrake 1.2.2 빅 벅 버니 트랜스코딩 테스트를 기준으로 측정한 소비전력 차이는 코어 i3-9100F가 6W(약 8.5%) 높은 수준에 그쳤고, 번들 쿨러를 사용함에도 CPU 온도는 2℃ 밖에 오르지 않았다.

아이들시에는 오히려 소비전력과 소비전력이 개선되어, 터보 부스트로 높아진 성능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감내할 수준으로 판단된다.

 

구 코어 i5급으로의 변신, 9세대 코어 i3-9100F

9세대 코어 i3 제품군은 4개의 물리 코어와 터보 부스트를 지원, 스펙만 따지면 2세대전 코어 i5 제품군에 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중 현재 국내 정식 출시 중인 유일한 9세대 코어 i3 제품군인 9100F 모델은 올 코어 부스트 클럭 4.0GHz로, 전세대 동급 모델인 코어 i3-8100과 베이스 클럭을 동일하지만 사실상의 동작 클럭이 400MHz 향상된 제품이다.

그만큼 성능도 높아졌고, 소비전력과 발열이라는 반작용도 감내할 수준으로 튜닝되어, 제품 자체로만 보면 여전히 14nm 기반이라는 아쉬움은 있어도 충분히 잘 나온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인텔의 14nm 공정 물량 부족 이슈로 iGPU가 비활성화되어 출시된 모델이기에 별도의 그래픽 카드 구매가 필수라는 점.

때문에 iGPU로 충분해 외장 그래픽 급의 게이밍 성능이나 부가 기능이 필요없는 사용자도 별도 그래픽 카드 구매가 강제되어, iGPU가 포함된 전세대 모델이자 사실상 단종 수순을 밟으면서 코어 i3-8100보다 시스템 구축 비용이 필요해진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다고는 해도 엔트리급 외장 그래픽에 비해 부족한 iGPU의 게이밍 성능을 보완할 수 있고, 어도비 포토샵 및 프리미어 등의 폭 넓은 응용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외장 그래픽 카드의 GPU 가속 및 통합 제공되는 인코더/ 디코더 활용을 통한 생산성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인텔 iGPU에 대한 업게 지원도 확대되고 있지만 시스템 메모리 공유에 의한 시스템 부담은 근본적인 대처가 불가능하고, 외장 그래픽 카드에 비해 부족한 추가 기능은 2020년 이후 등장할 Xe 아키텍처 기반 외장 그래픽 출시와 iGPU 도입으로 개선이 기대되나 지금 당장은 한계가 있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 외장 그래픽 추가에 따른 비용과 활용성을 고려할 때 코어 i3-9100F이 코어 i3-8100보다 매력이 낮을 수 있어도, 사실상 단종 수순에 접어든 만큼 후자를 선택하는 것이 썩 달가운 상황은 아니다.

현 시점에서 외장 그래픽 카드가 필요없는 인텔 코어 i3급 사용자를 위한 최선의 경우는 iGPU가 지원되는 코어 i3-9100 처럼 'Non-F' 모델이 정식 출시되는 것이겠지만, 인텔의 14nm 공정 생산량과 수요, 전략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그 시점을 기약하기 어려운 것은 아쉽다.

한편, 코어 i3 제품군의 Non-F 모델이 출시된다 해도 상위 제품군에서 'F' 모델이 표준형 모델과 인텔의 공식 가격은 동일함에도 실제 판매 가격은 저렴한 현실이 i3 제품군에서도 재연될 것으로 예상므로, 외장 그래픽 카드 사용 조건이라면 'F' 모델은 여전히 자신만의 메리트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할 수 있다.

  태그(Tag)  : 인텔, CPU, 9세대 코어(커피 레이크 리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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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 i5처럼 성장한 i3의 등장 인텔 i3-9100F vs i3-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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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네오마인드 / 19-09-27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i3 라인 보면 참 뭔가... 이도저도 아닌느낌이드네요.
출시가격도 비싸지만 코어/스레드가 정말..
AMD 에 비하면;;; 할말은 많지만하지 않겠습니다.
예전의 그 위엄이 안느껴지는 인텔같아요.
아쉽습니다..참;;...
가격이라도 확 낮춰서 가성비로 가기에는 자존심이.. 구겨질려나;;
하늘이글 / 19-09-27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인텔의 i3 라인하면 가성비를 내세워서 충분히 메리트를 보여줬는데
지금은 이도저도아닌 상황이 되버린거 같습니다. AMD의 분발속에
갈수록 실망만 안겨주는 결과를 보여주네여~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9-27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경우로 보면 i3는 솔직히 항상 관심대상이 아니라~ i5로이상만 구매하고 저렴한거 생각하면 더 아래로 내려가거나 AMD를 넘보는 상태였는데 가격이 더 내려가던가 성능의 업이 있는게 아니면 좀 애매할 듯하긴 합니다.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9-27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3 성능이 확실히 올라가긴 했지만..
이정도 가격대라면 i5로 눈을 돌리는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F 버젼은 비디오 내장 기능이 빠졌기 때문에.. 사무용에서도 외면받을 수 있을듯 하구요..
회사에서 적당한 성능에 조금이나마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는 PC 급에 어울리지 않을까 하네요..

DJ Desperado / 19-09-27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무용 컴퓨터로는 차고 넘칠것 같으나 그렇다고 비디오를 빼다니 좀 그러네요. 4C/4T i5랑 비교했으면 더 좋았을듯 싶습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9-27 2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과 성능표를 보면 납득이 되는것도 같지만 출시일을 고려하면 과거 제품과 비교시 성능이 올라갔지만 가격이 우위가 없고 iGPU가 없다는것이죠. 저울질을 해보면 도토리 키재기 아닌지. 시간이 지난 과거 제품과 비교시 우위를 차지하려면 가격이 최소한 변화가 없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9-28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i3 뭔가 변화를 주겠다는게 성능은 높이면서 비디오는 뺀다는게 좋은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이런 변화가 좋은 유저들도 있겠ㅈ만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반기는 선택은 아닌것 같네요
인텔이 변화가 필요한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겠지만 이런 변화는 아닌것 같네요.
E31231V3 / 19-09-28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AMD가 경쟁하면서

예전 I5급이 I3까지 내려왔고

9100F의 경우는 실구매가가 부가세 포함해서 10만원 미만이라

사무용으로는 차고 넘칩니다

현재 펜티엄골드5400, I3-8100, I3-9100F(4만원대 그래픽카드 사용)하는데
(메모리는 8~16기가, 240~250기가 SSD사용)

한글과 오피스는 전혀 체감이 안되고

사진작업은 분명 체감이 됩니다.(9100F가 쬐끔 빨라요)

현시점에서 9100F와 8100둘중에 하나 정한다면

단연 9100F입니다.

성능도 조금 낫기도 하지만 VGA 구매가격 포함해도 9100F가 저렴하네요.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9-28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그랙픽 성능이 크게 만족스럽지 않은 인텔이라 이전 동급 제품과 비교시 성능적 우위인 점은 좋긴 하지만,
저렴한 사무용 목적으로는 또 내장 그랙픽을 빼버린게 단점으로 작용하고 .. 알장일단이 뚜렸하네요.
기존 사용중인 외장 그랙픽카드가 있고 인텔 제품중 가격 저렴하면서 사용용도에 충분한 성능의 제품으로 업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i3급에서는 iGPU 빼버리는 짓은 안했으면 하네요. 인텔
headache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9-28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3 9100F가 확실히 터보부스트로 이전 세대인 i3 8100을 확실히 대체 할 수 있는
CPU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터보부스트로 인해서 다른 영역에서도 차이가 나겠지만 확실히 게임부분에서 차이가 있겠죠
iGPU 가 없는 이상 가격적인 차이를 만들어 주는것도 시장에서 좋은 반응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9-29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만 봐선 터보부스트 유무로 CPU 성능이 9100 이 더 좋아서 외장 그래픽 사용할 유저면 8100 보단 9100F 가 더 좋은 선택이 되겠군요.
그린데이 / 19-09-29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도 스펙터 해결 안하고 나온 느낌

Hello꾸꾸 / 19-09-29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쩐에는 i3이 2코어에 4쓰레드 그리고 코어 성능빨 타고 게이밍성능 좋은걸 강점으로 조금 비싸게 팔았는데 지금은 AMD라는 경쟁사가 있어 막연히 가격대 올리지는 못했나 봅니다 생각보다 가격 괜찮고 물리코어 4개면 뭐 게임 고사양 작업 제외 모든 일들을 하는데 제약이 되는 스펙도 전혀 아니고 최저가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싼 보급형 보드 사서 끼워쓰면 충분히 훌륭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조금 애매할수도 있는게 내장그래픽이 없는게 아쉽긴 합니다 언능 i3 -9100이 출시해 라인업을 확충하는게 좋다는 생각도 드네요

무타레74 / 19-09-29 1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면에서 i3-9100 이 우수해 보이네요.
i5로 올라가지 않을거라면 i3-9세대가 좋을듯 싶네요.

아담한 이층집 / 19-09-29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교 대상인 8세대 8100보다는 9세대 코어 i3-9100F
i3-9100F가 당연히 스펙상 좋아보이고 가격대비 괜찮아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내장 그래픽이 빠져 시스템 구동을 이해선 외장 그래픽이 필요하고
그로인한 지출까지 생각해볼 본다면 큰 메리트가 없는것도 사실이네요...
쪼매난이쁜이 / 19-09-29 1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3의 위치는 예전부터 애매한 부분이 있었는데, 내장 그래픽까지 빠진 9100F에 경우 더욱 애매한 포지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무용이라 하기엔 내장그래픽이 없고 비싸며, 대체제인 펜티엄과 셀러론이 있으며, 게임용으로 사기엔 조금 더 보태면 i5라는 선택지가 있다보니 i3 8100도 9100F도 가격이 더 저렴해지지 않는한 선택에서 멀어지지 않을까하네요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9-29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3 9100 실제 조립해서 사용해 봤는데요. 빠릿하고 이전에 i3에 가졌던 느낌을 많이 상회하게 해주더군요. 진짜 오랜만에 가성비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cpu를 만난 느낌입니다. 아직 잘 안알려져서 그렇지 대박날 제품입니다.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9-30 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시리즈가 코어 갯수가 4 - 6 - 8로 정리되는군요. 뭐 여전히 경쟁사에 비하면 코어 갯수 경쟁에선 밀리는 감이 있습니다만. 그런 것 보단 그간의 보안이슈에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한 정보가 1도 없어서 아쉽네요.
少年易老學難成 / 19-09-30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복잡한 소리로 이런저런 글 적는데 소비자입장에서는 보안패치해결했는가?

아니면 싼가 아니면 좋은가 아니면 소구점이 과연 뭔지 궁금합니다.

본인들이 팔면서도 아주 간단하게 이점이 좋다 이래서 사라해야하는데

아무리 많이 읽어봐도 계륵 그리고 본인들이 장점이 있으면

큰 굵은 글씨나 빨간색으로 강조를 하는데 얼마나 비교할것이 없으면

몇년전 제품하고 조금비교해 뭔가 좋아지긴 했다고 하는데

자동차 포터도 작년꺼랑 2020년형이랑 비교하면 뭐라도 나옵니다.

강조할것이 없나요 단지 9세대라는거 말고는 없어요

얼마나 답답한 기사냐면 포터가 독점이거든요

근데 2020년형을 검색하면

즉 포터 자동차 2020년형을 찾아보면



" 현대차는 2020 포터 II에 포터 최초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를 적용했다. 또한 전방 감지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인식하고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을 이탈하려 할 경우 주의를 환기시키는 차로 이탈 경고(LDW) 등 안전사양을 모든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인텔의 글은 딱 하나 이런 장점이 있다는걸 알수가 없어요

뭔 장점을 있긴있는데 사금찾듯 찾아야지

포터보다 못해 포터를 살려고 해서 사는게 아니라 1톤이면 포터밖에 없어도

살수있게 장점은 확실하게 적어놓는데 도대체 딱 부러지게 하나 장점이 뭔가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9-09-30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신을 하더라도 i3와 i5는 순정이냐 오버냐 차이점 같은데..
인텔이 너무 옛날에서 벗어나기 힘들것 같네요.
ceo를 갈아치우든가 해야지..어휴..

bluet / 19-10-01 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무용 컴퓨터 조립시 가성비 라인인 i3에 내장 그래픽 기능을 뺀 것은 큰 실수로 보입니다.
이제라도 내장 그래픽 기능을 넣어야 할텐데요

잉마이라입 / 19-10-01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3-9100F가 성능은 좋지만 내장그래픽이 없는게 정말 아쉽네요. 내장그래픽이 있어야 그래픽카드 없이 연결해서 쓸텐데 이렇게 되면 AMD쪽으로 눈을 돌릴것 같아요.

타락천사 NO.1 / 19-10-01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클럭이 상승한 만큼 8100보다 나은 성능을 보여주네요. 하지만 8100은 내장 그래픽 까지 들어 있어서 사무용으로는 8100을 활용하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겠군요.

밤의노래 / 19-10-02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주로 쓰는 용도가 사무용, 미디어 감상용인 CPU인데 성능 향상은 좋지만 내장그래픽을 제거해서 자리가 좀 이상해졌습니다.

티케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10-02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양이 반드시 내장 그래픽이 필요한 사양으로 사무용에 적합해 보이는데
인텔이 선택을 잘못한듯
고사양라인은 내장그래픽은 필요없지만 저사양은 외장그래픽지원은 필수 입니다
가람 / 19-10-02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3를 i5급으로? 저사양은 외장그래픽지원은 필수라 왜 그래야하지?

에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10-02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공서, 사무용으로 모자라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끓여만든배 / 19-10-03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높아진 클럭 덕분에 성능은 확실히 좋네요. 다만 내장 그래픽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정말 큰 단점인 것 같습니다. 사무용으로는 그래픽 카드를 추가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 면에서 아쉽고 성능은 충분히 좋기는 하지만 게이밍용으로는 최근 멀티코어를 활용하는 게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들도 많다는 점에서 조금 아쉽기에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나good / 19-10-03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3 라인업인데도 4코어인 9100F와 8100 CPU는 확실히 사무용으로써 가성비가 정말 좋죠.

단지, 스펙상 큰 차이가 없고 9100F 제품에서 부스트 클럭이 추가된만큼 실체감 차이는 크게 느낄 수 없지만, 가격 차이도 거의 안 나고 구형 플랫폼과 신형 플랫폼의 소프트웨어 지원등 사후지원 부분에서는 9100F CPU가 더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전자 제품이든 컴퓨터 부품이든 항상 사후지원은 제품의 성능만큼이나 중요하기에 저라면 9100F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낙타먹다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10-03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봤자 비슷한 가격대 라이젠5 2600에 발리는데...
3세대 3500x 나오면 게임에서조차 밀릴거고...

화살기도 / 19-10-03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터보 부스트와 훨씬 성능이 좋은 i3-9100F이 확실히 나아보이지만 내장그래픽을 뺀것은 도저히 이해할수 없네요. 사무용,미디용으로 쓰는 저사양 pc에서는 내장그래픽이 필수인데 말이죠. 게다가 가격도 매력있는것이 아니라서 경쟁사에 비해서 조금 애매한 위치에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외장그래픽이 없다면 i3-8100을 사용하는게 좋겠네요.

타우렝 / 19-10-03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일한 가격이라면 당연히 조금이라도 성능이 나은 9100F 에 눈을 돌리겠지만 i3 와 i5 의 성능차이 대비, 내장그래픽 등에서 가격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경쟁 제품이나 기존 제품에 비해 확실히 나아졌다는 평가는 내리기 어렵겠네요.
어쨌든 보급형 라인의 신품 Intel CPU 구매를 생각한다면 선택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디오르 / 19-10-04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100F가 성능은 확실히 좋아졌지만 개인적으로 내장 그래픽을

뺀 i3은 개인적으로 글쎄요..예전에 샌디시절 사용했던 노트북이랑

서브컴이 전부 i3이였는데 내장그래픽의 장점을 잘 이용했던 사람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너무 아쉽네요~ 성능도 up 시키면서 내장도 같이 유지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i3 성능이 아무리 좋아져도 외장을 달아서 쓸 정도의

라인을 고른다 하면 대다수가 i5 이상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게다가 요샌 동일 가격대 라이젠도 있어서 위치가 좀 애매한건 사실이군요~

동고동락 sn00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10-04 2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8100제품 사용중인데 9세대 가성비있는 9100F로 나중에 업하고 싶을때
한번 참고을 할만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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