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임스에서 AMD의 CPU가 엔터프라이즈 및 데이터 센터 시장에 체택되는 비중이 증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AMD의 서버용 CPU인 EPYC은 HP와 Lenovo, Acer 측에 공급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는데, 금번 소식을 통해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데이터 센터 설립 예정인 구글 및 트위터 측에서도 AMD 프로세서를 이용한 제품을 요청했다는 소식이다.
아직 EYPC 프로세서를 요청한 것인지 일전에 출시한 라이젠 PRO, 애슬론 PRO를 요청한 것인지에 대해선 공식 언급된바 없으나 데이터 센터인 만큼 EYPC 프로세서로 예측되고 있다. 이와함께 현재까지 확인된 여러 외신 소식 및 정보들을 종합해본 결과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AMD 프로세서 체택 비중이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시장 전문기관 및 분석가들은 AMD가 향후 6개월 이내에 서버 시장쪽 점유율을 10%가량 달성할 것으로 예측한바 있으며, 끝으로 경쟁사인 인텔에선 19년 4분기에 차세대 HEDT인 캐스케이드 레이크X를 기존대비 약 50%가량 인하된 가격으로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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