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Navi 14 GPU는 총 14종의 변종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pcgamesn에 따르면, 드러이버를 분석한 결과 Navi 14 기반 디바이스 ID는 총 14종이 확인되었다. 현재 Navi 14 GPU가 쓰인 것으로 확인된 제품은 라데온 RX 5500 / RX 5500M의 2종으로, 최소 12종의 제품이 더 등장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우선적으로 엔비디아의 메인스트림급 신제품에 대응하면서 RX 5700과의 성능 차이를 메워줄 RX 5500 XT의 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일부 맥북 시리즈 공급용 모델 가능성과 VRAM 3GB인 메인스트림급(RX 5300?) 모델 등장도 예상해볼 수 있다.
물론 일부 테스트용 모델은 드라이버상에 존재만 남기고 실제 소비자용 제품으로 판매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에 14종의 Navi 14 기반 제품이 실제로 모두 출시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AMD가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만은 확신할 수 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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