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새로 출시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 (Galaxy Z Flip)'의 제조 공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갤럭시 S20 시리브보다 한반 앞선 지난 14일 출시된 삼성 갤럭시 Z 플립은 세계 각국에서 완판을 기록 중으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스페인,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UAE), 프랑스 등 1차 출시 국가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지난 해 가로로 접히는 갤럭시 폴드를 출시한 바 있는 삼성전자는 그간 폴더블 스마트폰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갤럭시 Z 플립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위아래로 접고 다양한 각도로 세우는 등 새로운 사용법에 맞춰 제조공정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갤럭시 Z 플립의 국내 출고가는 165만원이며, 미국 유명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한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297만원에 한정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