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코로나 19 여파로 GTC를 온라인 이벤트로 진행한다고 밝힌 이후, 행사 진행과 관련해 추가 내용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당초 3월 24일로 예정되었던 CEO인 젠슨 황의 온라인 키노트 행사를 취소하고, 키노트서 발표될 예정이었던 내용은 텍스트 뉴스로 대체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이어질 경우 디지털 키노트 제작 및 제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전해,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키노트 외에 다른 이벤트의 키노트 진행도 어려울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당초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GTC에서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앙페르, 혹은 호퍼 기반 테슬라 및 쿼드로 계열 제품 발표가 기대되고 있었으나, 코로나 19 여파로 오프라인 행사가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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