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틱톡에 대응하기 위해 유튜브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해외 IT미디어 디인포메이션에서 보도하였다.

유튜브의 새로운 기능은 유튜브 쇼트(Shorts)로 이는 15초 남짓한 동영상을 위한 기능으로 틱톡과 마찬가지로 라이센스가 있는 음악 카탈로그를 사용자에게 제공하여 배경음악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틱톡은 지난 해 7억 회 이상의 다운로드 수와 월간 사용자수가 6억 6천명 이상이라는 집계가 있으며 구글은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숏미디어 플랫폼 파이어워크를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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