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셜(대표이사 문태진)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지식 콘텐츠 플랫폼 윌라가 삼성전자와 제휴를 맺고 갤럭시 A31과 A51 구매 고객 대상으로 3개월 무료 이용권 제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윌라는 이용자가 일상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윌라의 지식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와 함께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삼성전자 갤럭시 A51 5G와 A31을 신규 구매 및 개통한 고객에게 윌라 프리미엄 올패스 3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내 해당 제품을 통해 윌라 모바일 앱 설치 시 접속할 수 있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한 달에 프리미엄 올패스 이용권을 3개월 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해당 이용권을 통해 윌라의 최신 베스트셀러는 물론 분야별 전문 지식과 독점 콘텐츠까지 다양한 오디오북과 클래스를 기간 내 무제한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A 시리즈는 중저가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제품 성능 및 스펙이 크게 향상된 모델로 A51의 경우 빠른 전송 속도, 초저지연, 초연결성이 특징인 5G 이동통신을 지원하며, A31은 삼성 페이와 온 스크린 지문인식을 지원해 뛰어난 편의성을 선사한다. 해당 제품을 통해 하루 종일 배터리 걱정 없이 윌라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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