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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21-06-11 14:00
[社說]


[社說]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오늘은 보드나라가 창간 20주년을 맞이하는 날 입니다. 더불어, 필자가 보드나라에 몸담은지가 20년이 넘었다는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고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딱히 생각나는것이 별로 없습니다. 누군가는 자랑스럽게 '나는 이런이런일을 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고, 또 누군가는 '나는 세상에 이런저런 기여를 했다'고 이야기 하겠지만, 저는 딱히 그런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한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누구 말대로 울고 웃고 위기감도 찾아오고 밝은 햇살이 비추던 시절도 있었고, 전화위복이 되기도 했으며, 멍청한 실수를 하기도 하고,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시절도 있었지요.

지금도 이러한 일들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로 시작된 PC시장의 왜곡현상과, 코로나로 촉발된 또다른 수요의 발생, 수일만에 하늘과 땅차이나듯 바뀌는 부품가격, 그로인한 패닉과 종사자들의 의욕상실, 그런 좋지 않은 기운의 전파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러나 지난 20년이 그랬듯이, 현재 이런 모든것들도, 시간은 그 모든 사건을 별것 아닌 것으로 만들 것입니다.

 

제가 처음 보드나라를 시작했을때는 25살 생일을 갖 앞둔 때였습니다. 세상에는 해야할 일들로 가득하고, 하면 다 될 것 같은 일만 가득했습니다. 가진것은 몸뚱이 하나밖에 없었지만, 자신감은 넘치고 무엇이든지 시도해보려고 했습니다. 가수 이적은 자신의 20대를 '마음의 파도가 치던 시절' 이라고 표현하던데, 그말이 딱 맞습니다. 하루하루가 해야할 것들이 넘치던,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에 가슴이 부풀던 때였습니다.

몇일전 꽃보다 청춘 페루편을 뒤늦게 봤습니다. 좀 지난 컨텐츠라, 제가 이제 딱 그들의 나이가 되었더군요. 제가 고민하는 것도 당시 그들이 고민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유희열은 '나는 음악에 자신이 없어. 사람들을 웃길때가 더 행복해' , 이적은 '사람들이 내 음악을 좋아해줄까? 예전보다 못하다고 뭐라고 하지 않을까?' 라고 하더군요.

요즘 회사일보다 주짓수나 웨이트, 러닝등 운동에 꽃혀있는 제모습과 유희열의 말이 오버랩되더군요. 어느순간부터 회사에서 일을 할때보다 주짓수나 웨이트, 러닝할때가 더 행복할때가 많았습니다. 전엔 되지않던 기술이 먹히고, 중량이 들리고, 기록이 깨질때면 내가 진보하고있고 살아있음을 느끼지요.

 

딱 그들의 나이대에 진입한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보드나라에 예전같은 역동성이 없나? 무언가 조용조용하고, 거칠지 않고, 직설적이지 않고, 변화하는 재미가 없는것은 모두 나 때문이 아닐까? 이 컨텐츠가 보는분들에게 좋은 컨텐츠가 되고 있는가?

시간은 모든것을 변화시킵니다. 저를 포함해 구성원들이 더는 20대도 아니고, PC부품과 씨름하며 밤잠을 자지않을 체력도 없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변화하는 속도도 더딥니다. 무엇을 해보고 그것이 낳을 결과보다, 이렇게 했다가 안되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이 더 많습니다.

보통 이 문단에선 그렇지만 저는 경륜과 경험이 풍부합니다. 라는 말이 나올 타이밍인데, 최근 불고있는 이준석 열풍과, 그에 대비해 '저는 경륜과 경험이 풍부합니다' 라고 한마다씩 던지는 여야의 정치인들의 꼴불견을 보고있자니, 그렇지만 저는 경륜과 경험이 풍부하다고 감히 말을 못하겠습니다.

 

제가 꿈꾸는 지금과 앞으로의 미래는 소박합니다. 창간 30주년 기념 사설을 다시 쓰는것입니다. 그리고 창간 40년 기념 사설도 쓰고 싶습니다. 그리고 소식을 전하는 미디어의 본질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처럼 제목장사를 할 역량도 없고, 클릭수 장난질을 할 여력도 없으며, 유튜브앞에 들이대는 카메라를 맞이하며 '구독과 좋아요' 를 외치지는 못합니다만, 텍스트 미디어의 본질에 충실하고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본질에 충실하게 저와 제 구성원이 최선을 다한 컨텐츠를 보여드리는 것 뿐입니다.

그것이 낡은 것일수도 있고, 시대에 뒤떨어진 것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또한 저와 제 구성원의 모습입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분야에서, 그것이 시대에 뒤떨어지고 낡은것이라 할지라도, 본질만 잃지 않고 묵묵히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겠습니다. 혹시 또 모릅니다. 시대는 돌고 돌며, 낡은것이라고 치부했던것이 다시 '뉴트로'라고 등장하기도 하니까요.

 

창간 20주년의 기쁜 날에,

함께 늙어갑시다. 그래도, 내일 또 봅시다.

  태그(Tag)  : 보드나라,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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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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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1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어느덧 6569일을 보드나라와 함께하며 함께 늙어가고 있네요.
이제는 현업이 아니라 취미로 컴퓨터를 만지고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살아가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10년, 20년 이후에도 보드나라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최신 기술들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년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수고해 주시길 바랄 따름 입니다.

감사합니다.

태즈매니아 / 21-06-11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이 나이먹어 가는 사이트 하나 정도는 있어주면 고맙죠
30주년 40주년 50주년 계속 저도 이런 리플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드카나라 / 21-06-11 2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입을 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보드나라에서 많은걸 보고 알어 가는중 입니다.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headache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1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생각해보니 보드나라와 거의 같은 시간대를 살았던것 같네요.
20년이란 시간은 정말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꾸준히 기대하겠습니다.
보드나라도 등장 당시에는 분명히 전통적 미디어는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미디어의 변화는 어느정도 감안해야겠지요.
급격한 큰 변화보다는 적응하는 보드나라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아담한 이층집 / 21-06-11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주년...
어떻게 생각하면 길고 또 어찌보면 짧은 시간인거 같네요...
가끔 보드나라도 북적북적 시끄러울때도 있었는데라는 생각을 합니다.
조용히 묵묵히 이 자리를 지키는것도 물론 좋지만
조금은 사람사는 냄새를 조금 느낄 수 있는 정도의
북적거림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코코아 / 21-06-11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잘나고 있는 다른 하드웨어 커뮤니티를 보면 보드나라가 모든 부분에서 확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잘 되는 곳이 있으면, 그에 맞게 '책임'과 '사이트 유지 관리 비용' 및 '구설수'가 뒤따라오니까요.(절대 피할 수 없는 부분이죠. 이걸 감당 못하면 곪아서 터지든 어떠한 일로 터지든! 결국 뭔가 터지게 되어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없으니까요.ㅎㅎ)

보드나라에 가입한지 아주 오래되지 않아서 보드나라의 약점은 잘 모르겠으나 제일 부족한 부분부터 천천히 바꿔나가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보다 살면서 소소한 작은 도움들도 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꼭 좋은 일을 해야 한다는 집착과 의무감 또한 피곤하더라고요.ㅎㅎ)

끝으로 30주년이 문제가 아니라 40주년까지 바라보고 롱런할 계획을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늘이글 / 21-06-12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를 처음 접했을때가 꽤 오래됐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20주년이라니
그때 당시만하더라도 많이 회원들이 활동했던거 같은데 세월의 흐름과 함께
많은 변화가 있었던거 같네여~ 앞으로도 꾸준한 모습 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2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게 관심을 두는 분야이다보니 눈길이 가는것은 '미디어의 본질에 충실'하자는 문구네요.
모든것은 시간이 해결해준다지만 역시나 현실은 힘이 드는것이 사실이네요.
30주년 40주년 사설도 기꺼이 볼 여지가 생기게끔 해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노가리다 / 21-06-12 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20년이라 청춘을 보드나라와 함께 보내셨군요~ 저또한 같이 늙어가고 이제는 눈이 나빠져 글자 읽기도 힘드네요 ㅎㅎ
이제 20년 지났으니 곧 30년 40년도 오겠지요
세월이라는 놈이 당장 하루는 지루하고 할일없이 보낸것 같아도 지나고 보면 뭔가 이루어진것 같긴 하더군요~ 고단하더라도 하루하루 또 하다보면 나중에는 또 뭔가 이루어 질거라 믿습니다.
고단한 하루하루를 보내시는 회원분들과 보드나라 임직원분들 힘내시라고 말하고싶네요~ ㅎㅎ
같이 응원드립니다~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2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창간 스무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 입국한지137개월, 596주 되었군요.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 보드나라를 알게된 기억이 가물가물하나 평소 PC조립이나 IT 관심이 있어서 돌아다니다 이곳을 알게되고 가입하고 기사와 글들을 보며 PC에 몇 안되는 즐겨찾기 상단 아이콘중 케벤과 보드나라는 항상 고정적으로 저와 함께 한지도 10여년이 훌쩍 넘었다는 얘기네요.
여러 회원님들도 그 사이 자세히는 모르나 여전히 남아계시는 분 방문이 뜸하신 분도 계시고 취업 결혼 출산 등등 인생의 순간순간 기록과 추억될 만한 글들을 남겨주시는 그런 잔잔한 사람내음 공존함이 여전히 이곳을 찾는 큰 이유일겁니다.
해를 거듭하고 나이들며 느끼는 건 건강은 필수요 원만함 모나지 않고 다양함을 포용하는 넉넉함이 참 중요하다는건데요 보드나라가 제가 느끼기에 그런 방향으로 잘 진행 되어왔기에 오늘을 맞이 하게 되었고 또 큰 시련이 와도 잘 풀어갈 수 있는 힘을 비축했다 봅니다.
항상 알차고 신속한 정보를 위해 수고하고 애쓰시는 보드나라 식구들께 이 댓글을 빌어 다시한번 20주년 축하 박수와 직장과 가정 모든곳에 건강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2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창간 20주년이 되었군요
참 힘든 시기에 20주년을 맞이 하는것 같네요
20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만 잘 견디고 잘 해왔던 것 처럼 앞으로도 잘 해나가기를 응원합니다
이 힘든 시기를 잘 견디어 좋은 시절을 또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30주년 40주년 사설은 좀 더 행복하고 축하하는 사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보드나라 창간 20주년을 축하면서 모두 화이팅입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2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창간 20주년,
가입일을 살펴보니 20년이 넘은 걸 보니 창간보다 보드나라 개국 시점이 조금 빠른가 봅니다.
보드나라 로그인을 하면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데 2500일을 바라볼때는 취업을 생각하고 있었고, 5000일을 바라볼때는 결혼은 언제 할까 생각했는데 취업을 했는데 7400일이 넘은 현재도 결혼을 아직 못했군요. 하하

요즘 컨텐츠 제공 방식이 점점 영상화 되어 가고 있는데 여전히 페이지 방식으로 된 것에 저도 익숙합니다.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인해 보드나라에서 여전히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20주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팝맨 / 21-06-12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창간 20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로서 저는 여기 회원이 된지 11주년이 넘었군요.
20년간 많은 일들이 많았지만 강산은 두번 정도 변했군요.
앞으로 강산이 몇번인지 바뀌더라도 보드나라는 지속적 일겁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네오마인드 / 21-06-12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20주년이 되었군요. 시간이 참 빨리흘러가네요. 저도 10년이넘었네요 ㅎㅎ
어느 한 자리에서 20년이라는 시간을 쉬지않고 달려온건 칭찬받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간 중간 힘들고 멈추고싶었던 순간도 있었을텐데 다 이겨내고 갈수있었던건 보드나라 운영진분들의 노고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보드나라가 30년 40년 쭈욱 이어져나갔으면좋겠습니다. 예전처럼 더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저도 20대초반에 처음알게되었고 지금은 30대 가 꺽였는데;; 그동안 참...많은 일들과 시간이라는건 참 ... 빠르네요.
엉클베리 / 21-06-12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20주년이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가입한지 전 6년정도 된거 같군요 30주년 40주년더 나아가 50주년에도 작성자님의 기념사설을 꼭 볼수 있었으면 좋겠고 보드나라 응원하고 좋은 기사 기대합니다..

헬창미생 / 21-06-12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좀있으면 입국 10년이 넘어갈듯싶습니다. 마포 용강동 보드나라의 앞으로 10년/20년후에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2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유니텍건물 케벤으로 시작해서 피씨비, 테크노아, 브레인박스, 파코즈 두루 다녔지만 지금의 보드나라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앞으로도 계속 번창을 기원합니다.

티케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3 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기억이 새록새록. 나도 세월을 함께 하네요.
케벤까지 인수했는데 특별함이 없어서 무척아쉬웠네요. 새로운 발전을 위한 변신이 있어야 할것으로 봅니다.

무타레74 / 21-06-13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가입한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네요.
보드나라와 같은 컨텐츠를 다루던 사이트들이 많이 생겨났다 없어졌지만...
보드나라는 20주년이라는 기록을 만들어 냈네요.
보드나라 20주년 축하드리며 케이벤치도 함께 꾸준히 유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날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4 1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25년 전 전산관련 업무때문에 자료를 얻기위해 이리저리 검색하다 보드나라를 알게되었고,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전산관련 업무를 하고 있지 않지만, 배운것이 이쪽이라 꾸준히 보드나라를 방문하여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IT환경도 많이 바뀌고, 예전에 비해 관심도도 많이 낮아졌고, IT 정보를 다루는 사이트도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보드나라 만큼은 예전과 다름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20주년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많은 수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정보 제공 부탁드립니다.

겨울이좋아 / 21-06-14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이를 먹어간다는 반증이겠죠. 저도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전거에 매달려있을 때 행복한 거 같아요. 누가 그러던데, 어릴 땐 모든 게 새롭지만 나이를 먹고선 모든게 지루한 거죠.그래서 시간도 느리게 간다고.ㅎㅎ 그럴수록 뭔가 새로운 것을 찾고 매진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거라 생각해요.

내년, 내후년에도 보드나라는 그대로 있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주년 축하드려요~~!!!

Oracle coop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4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2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하는 보드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제가 PC를 처음으로 조립해본게 거의 20년전 같은데 보드나라도 어느덧 중견을 넘어
IT정보 매체의 터줏대감이 된 것 같습니다.
항상 새로운 소식을 어느 사이트보다도 먼저 제공하는 보드나라의 노력과 정보력에 감사하며, 앞으로 100주년을 기념할 수 있도록 오래오래 견뎌주길 바랍니다.

하누리 / 21-06-14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보드나라에 가입한 게 몇 년 전인 것 같은데,
GMC 풍2 케이스 공구를 계기로 보드나라에 가입한 지 벌써 15년이 넘었네요.
그 동안 보드나라를 통해 많은 정보도 얻으면서 행사에 참석도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이 좋았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pc 커뮤니티 사이트가 조금 침체된 느낌이지만,
흐름에 변화하는 모습으로 30주년 40주년 계속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끓여만든배 / 21-06-14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요즘 시대는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특히 SNS나 유튜브 등등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미디어의 출연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바뀌기도 하지만 보드나라처럼 기본에 충실하며 본질에 충실한 미디어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앞으로 많은 시간이 흘러도 지금처럼 이용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보드나라가 되기를 응원해봅니다.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5 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20주년이네요... 축하드리고..
뭐 저도 횟수로는 20년쯤 될 듯..
참 빠르네요..
백만루멘 / 21-06-15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주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세월이 빠르다지만 급하게 변하는 세상속에서 그것도 인터넷 매체로서 한결같이 20년의 시공간을 지키고 있었음이 보드나라의 가치를 증명하는거지요.
저도 입국한지 어언 7242일이 되었네요.
보드나라와 더불어 굵어지고 성숙하고 깊어진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동네 어귀의 느티나무처럼 가끔식 들리더라도 언제나 품어주는 푸근함과
여전함 기대 하겠습니다.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5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20년이라니
앞으로도 보다나라 만의 시점으로 양질의 기사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난나너너 / 21-06-15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월빠르네요 전자기기및 컴퓨터 정보좀 알고자 가입했는데
벌써20년이군요 ㅠㅠ
내나이도 20년이 ㅠㅠ
정말 축하드립니다 요즘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시기인데
보드나라는 꿋꿋이 버텨주는거보니 제마음도 편안해지네요
항상 좋은 정보와 더욱더 발전된 발전된 보드나라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에는 40주년까지 쭉쭉 가주시길 바랄께요 ^^
편안해요 / 21-06-15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와 함께 한 20년..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 간직하시길...

게리킬달추종자 / 21-06-15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하는 일들과 변하지 않는 일들 사이에 20년이 훌쩍 다가왔네요.

럭키싱글 / 21-06-15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T 매체에서 20년을 묵묵히 버텨온 보드나라에게 축하와 격려 보내드립니다.
저 역시 20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드나라, 케이벤치와의 인연을 쭉 이어나가고 있는 사실이 놀랍네요. 이토록 오랜 친구처럼 함께 늙어가고 있다니 말이죠.

IT 매체로서의 역량이 예전과는 사뭇 다르지만 항상 리뷰와 기사는 쭈욱 지켜보고 있어요.
소비자들에게 냉철하고 유익한 기사 계속 부탁드립니다~!
august19 / 21-06-15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20년이라니 세월이 참 빠르네요
질 좋은 기사나 리뷰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리뷰 뷰탁드리겠습니다.
Wovibo / 21-06-15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창간 20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구글에 리뷰 또는 기사 검색하면서 보드나라를 알게 되었는데
양질의 정보가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었습니다.
각 커뮤니티들이 그들만의 장점이 있듯이 보드나라도 보드나라만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에 충실하고 경험과 경륜이 쌓인 정보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Moon-Boy / 21-06-15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하드웨어 일을 떠나 다른 직장에서 일해 자주는 못오는데 계속 유자되는 모습이 즐겁네요.
꽃성게 / 21-06-16 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를 얻을수 있고 활발한 커뮤니티가 되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김영담 / 21-06-16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주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IT관련 소식을 보드나라를 통해 꾸준히 구독하며, 실력을 쌓으면서 어느덧 컴퓨터 좀 할줄 아는 사람으로 통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기사 많이 제공바랍니다.
네오시즈 / 21-06-16 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년 사이트 운영이 말씀 하신 모든 것을 증명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도 좋지만 한가지 소신을 끝가지 가져 갈 수 있는 힘이 가장 위대하고 큰다고 생각 됩니다. 응원 드립니다.

인아인지 / 21-06-16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 초짜였던 시절에 가입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벌써 20주년이 되었다 하니 세월이 무상함이 느껴지네요...ㅠ
하지만 20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켜준 보드나라 덕분에
지금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니 항상 든든하네요.
앞으로도 든든하게 지켜주는 멋진 보드나라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버리탱구리 / 21-06-16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잠시 잊고 지내던 보드나라가 어느새 20주년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20주년 축하합니다.
50주년 100주년 때도 뵙겠습니다.
번창하세요
박근덕 / 21-06-16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일보다가 휴면깨고 20주년 보고 와서 댓글남기네요 ㅋㅋㅋㅋ
페이스북도 하는거 같던데 사용자가 왜 그리도 적은지....

파이팅입니다.
흐아암 chc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7 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주년을 향해 가는 중간과정으로서의 20주년이면 좋겠습니다.
다음 10년에는 더 좋은 기사와 취재로 발전하면 더 좋겠습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7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국 20주년 축하드립니다.
18년 넘게 방문하고 있고, 흔적은 잘 안남기지만 거의 매일 로그인하면서 항상 응원하는 곳 입니다.
가끔씩 살짝 삐딱해보이면서도 그게 싫지 않은 이 곳 보드나라.
10년 후에도 지금같은 모습 보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보드국 너 이자식.. 내가 격하게 아낀다..!!!
그린데이 / 21-06-17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보다 생동감이 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물고기가 손에서 잡혀 펄떡이던 순간이 많았다면 나이가 들어가시면서 안주하는게 사실 보입니다. 젊은이들만 수혈하셔서 그러신듯. 자신의 방향성을 남의 잣대로 들이민다면 그것도 꼰대긴 하죠.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9 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곳들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기도 했는데 보드나라는 꾸준히 전문분야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 치고 싶습니다. 앞으로 20년이 아닌 계속적으로 번창하는 회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유엔 uncsfjs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19 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창간 20주년이라고 해서 살펴보니,
이글을 쓰는 오늘 입국일이 5588일이 되었네요.
아마 보드나라가 초창기부터 줄곳 방문했던거 같네요.
한번쯤 둘러보고 포털 뉴스를 둘러보듯 기사들을 둘러보는것이 습관이 되었네요.
담백한 기사들,
욕심이 없는 기사들.
진정한 유저들의 글이 마우스를 보드나라로 클릭하게 합니다.
저도 보드나라와 함게 나이가 들어가고 있네요.
일부 사람들에게는 디지털 노인정이 되어 가겠네요.
하지만, 보드나라에 오게되면 새로운 정보를 접하는 문이었습니다.
좀더 활성화 되어서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보드라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한국적인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가장 보드나라다울때 보드나라가 더 빛이 날것입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Loren / 21-06-21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20주년 축하합니다
저도 입국일이 6900여일이 넘었네요.
하드웨어 뉴스/리뷰를 보기위해 이곳을 방문했었는데 여전히 그러하네요.
21주년도, 22주년도.. 매년 새로운 마음으로 사설 써주세요.
그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뉴스와 리뷰들로 채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경축보드나라20 / 21-06-22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감자나무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음 다른분들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무슨 베어님도 계시지 않았나요? 죄송합니다.ㅠ
감자나무님이랑 비슷한 연배일거에요. 학교 다니면서 컴 조립하는게 재미있어서 용산 들락날락하고 아는 사람들 컴 조립해주고 했던 시절이 있었네요. 그 때 용산에서 이런 저런 행사도 많았었고, 경품 타는 재미도 있었지요. 보드나라 행사에서 감자나무님 뵈었던 기억도 납니다. 보드나라 사이트 공동구매를 이용했던 기억도 나구요, 한번은 공동구매하면서 무슨 문제가 있어서 전화를 드렸었는데 감자나무님이 받으셔서 매우 빡빡하게 무섭게 응대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ㅋ
보드나라 좋아했었습니다. 저한테는 유일하게 돈에 따라 좌지우지되지않고 솔직하게 평가하려는 느낌의 리뷰사이트였습니다. 사설 좋아했었습니다. 요즘도 하시나요? 년말에 년말결산 베스트와 함께 하셨던 워스트 재미있었구요. 나이가 들고 직장생활하면서 용산과 컴퓨터조립에서 멀어졌으니 오래 전이네요.
그러다가 1여년쯤 전 어느 밤에 우연히 보드나라 사이트에 오게되어 사설들을 쭉 읽어보며 밤이 늦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설이 생각보다 많지않아 좀 서운한 느낌이 들었던것 같구요, 얼마전에 이메일로 20주년 소식이 와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엠파스 메일을 안바꾸길 잘했어요 ㅋ
기레기에 짜증나고 분노하는 요즈음에, 보드나라가 적어도 현실에 영합하지않고 고민하고 깨어있으려는 모습에서는 어느 유수한 언론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감자나무님 20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대단하십니다. 쉽지않으셨겠죠. 힘드셨을겁니다. 하지만 아직도 짱짱한 모습이 남아있으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회원정보를 고치려고하니 닉네임이 겹친다고 바꾸라고 해서 바꿨습니다. 닉네임 끝의 숫자를 30, 40, 50 으로 바꾸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건강하십시오!

타우렝 / 21-06-23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용히 큰 구설수나 문제 없이 나름의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보드나라를 본 지 20주년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실속 있는 사설과 조금은 다른 결을 가진 뉴스들을 볼 때면 이 곳만이 가진 매력을 살려 좀 더 북적거리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때가 있네요.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낡았지만 함께 늙어가자는 글에서 꼭 그렇게 됐으면 한다는 응원을 보내 봅니다.
윈도리트윗 / 21-06-25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처음 나왔을땐 인텔 세상이었죠.
뭐 지금도 비슷하지만 보드나라처럼 AMD에 호의를 가진 매체가 얼마 없었는데
그러다 AMD가 거의 회사 망하는 지경까지 가기도 했지만 요즘 다시 살아났구요
요즘 CPU와 GPU 들고 나오는 리사 누님 보면서
감회가 새로운게 감자나무님만 그런걸 아닐겁니다
아무튼 그럼 환갑때 뵙시다 ㅋㅋㅋ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26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제 정보를 확인하니 가입일자 2002-12-13 , 활동일수 6770일이네요.
저도 보드나라와 근 19년을 함께 해왔네요. 강산이 2번 변한 오랜 시간이군요.
컴초보 시절부터 다른 여러 싸이트들과 함께 보드나라 덕에 다양한 정보를 접하며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을 쌓을수 있었습니다.
보드나라의 업체 눈치 안보고 솔직하게 할말 하는 리뷰와 방대한 제품들을 비교하는 벤치등 기억에 남는 것들도 많았고 어쩌면 약간 안좋은 일들도 있었겠죠. 잘 기억은 안나지만..ㅎ
20년 긴 시간동안 변화가 엄청났던 하드웨어 시장만큼 보드나라도 여러가지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을 겁니다. 회원들에게 알려진 대외적인 부분이나 내부적으로나..
보드나라와 비슷한 시기 생겨서 인기 있던 싸이트들중 지금은 없어진 곳들도 있고 명맥만 유지하는 곳도 있죠. 보드나라도 경쟁사중 하나였던 케이벤치를 2012년에 인수하기도 했고요.
많은 곳이 사라지고 새로 대세가 된 곳들도 생긴 20년동안 지금도 여전히 국내 대표적인 하드웨어 싸이트중 하나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보드나라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사정도 있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는 보드나라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화살기도 / 21-06-26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창간이 벌써 20주년이나 되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강산이 2번이나 변할정도의 시간이라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30주년,40주년,계속해서 100주년까지 앞으로 좋은 정보와 뉴스,소식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게스트 / 21-06-27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의 나이와 마누라 나이는 잘 잊어 먹죠.
설립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끔 시비걸기 악플을 썼지만 화 푸시길.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20세가 되었으니
이제는 30세, 40세 중년이 되겠죠.
앞으로도 자주 들려서 악플도 쓰고 시비도 걸겠습니다.

Hello꾸꾸 / 21-06-29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드나라가 벌써 20주년이나 되었군요 빠르게 생성되고 소멸되기도 하는 이 분야에서 20년동안 자리잡고 발전해나가고 있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인데 정말 대단한 업적을 이루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롱런할수 있는 비결은 제가 생각하기에 양질의 기사 퀄리티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슷한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더 심도깊게 들어가 정보를 제공하는 보드나라 기사들이라 다른 곳에서 기사를 읽고 다시 보드나라와서 읽는 경우도 있고 관련 정보에 대해서 찾아서 읽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굉장히 방대한 분야를 섭렵하는 보드나라의 능력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전문성이 쭉 유지되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보드나라가 되었으면 좋겠고 30주년 40주년 그 이상의 시간이 지난후에도 반갑게 축하할수 있는 보드나라 굳건하길 기원합니다
20주년 축하드립니다 번창하세요 파이팅~!

밤의노래 / 21-06-30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주년이라니.
제 나이의 반을 함께 해왔네요.
초기에 북적북적했던 보드나라를 떠올리니 지금은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보드나라를 꾸준히 찾으시는 분들이 있어 20주년은 뜻깊은 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더 좋은 기사들을 보게 되면 좋겠네요.

동고동락 sn00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30 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긴시간동안 한자리을 차지하면서
성장하고 독자와같은 시간대에서 마주보면서 살아가는 이야기을 할수있다는점에서
참으로 기쁜날이라고 생각되네요.

보드나라가 저와같은 시간대에서 계속 함께해서 30주년,40주년도 같은 시간대에서
축하할수있으면 좋겠네요.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30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보드국과 함께 청춘을 보냈군요.
언제나 빠른 소식과 가슴 설레는 기사들로 가득 차기를 기대 합니다.

다크묵향 / 21-06-30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군 재대후 2002년도에 대학에 복학하면서 알게된 보드나라 그때 거의 컴맹이다보니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알게되었고 눈팅만 하다가 이후 취업하고 나서 눈팅을 그만하고 가입하고 공구로 구매도 하고 그시절이 그립네요.
그당시 구매했던 외장 하드 케이스 아직도 들고 있습니다...ㅎ;;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기대하며 건승하는 보드나라가 되길 기대합니다.
보드나라 영원하라!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6-30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르지는 않지만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요.
저도 10년후를 또 기다리고 기대하겠습니다.
보드나라 20주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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