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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21-08-30 10:01
[뉴스]

부품 부족 상황에도 2분기 VGA 시장 성장, AMD 점유율 하락세

2021년 2분기 외장 그래픽 카드 시장에 엔비디아 점유율이 더욱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JPR(Jon Peddie Research)의 2분기 그래픽 카드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81%에 달했던 엔비디아의 외장 그래픽 카드 시장 점유율은 83%로 높아진 반면 AMD는 그만큼 낮아져 17%를 기록했으며, 2분기는 대체로 시장 규모가 축소되는 시기지만, 올해는 예외적으로 3.4% 증가했음을 알렸다.


한편, 내장 그래픽을 포함한 2분기 전체 그래픽 시장 규모는 각종 컴포넌트 부족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도 전 분기 대비 3.4% 증가해 1억 2300만대 규모를 달성했으며, 향후 5년간 외장 그래픽 카드 보급율은 25%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업체별로 AMD의 전체 GPU 점유율은 0.2% 하락한 반면, 인텔과 엔비디아는 각각 0.1% 및 0.06% 증가했다. AMD 점유율은 하락했음에도 전체 시장 규모가 증가한 영향으로 출하량 자체는 2.3% 증가했고, 인텔과 엔비디아의 출하량은 각각 3.6%및 3.8% 높아졌다.

  태그(Tag)  : 인텔, AMD,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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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기자 / 필명 이오니카 / 이오니카님에게 문의하기 ghostlee@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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