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 하면 재발하는 윈도우의 프린터 관련 문제가 또 다시 불거졌다.

10월 10일 배포된 KB5006670 업데이트에서 발생한 이슈는 네트워크 프린터를 통해 프린트 시도시 0x00000709 또는 장치를 발견할 수 없다는 에러 메시지를 나타내며 프린트를 할 수 없는 문제다.
현재는 해당 업데이트를 삭제하거나 9월 업데이트 당시의 스풀러 파일(win32spl.dll, 10.0.19041.1288 버전)로 복구, 인쇄 서버에서 프린터 대기열 재생성 등의 대응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윈도우 11에서 브라더 프린터를 USB 연결시 문제가 발생하거나, 지난 7월 경 스풀러 관련 보안 이슈(프린트나이매어) 등 관련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어, 매 업데이트마다 사용자들이 불안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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