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이어폰 마이크 브랜드 제닉스가 허니콤(Honeycomb) 타공이 적용된 63g 초경량 게이밍마우스 TITAN GA 에어 게이밍 마우스를 오는 12월 13일 출시한다고 전했다.

타이탄 GA 에어는 허니콤 타공이 적용된 커버를 통해 전체 무게가 경량화된 마우스로 무게가 약 63g으로 출시된 유선 게이밍마우스 제품이다.
타이탄G 에어에 적용된 파라코드 케이블은 일반 직조 케이블이나 러버 케이블과 달리 가볍고 유연해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도와주며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답게 상위 마우스센서 PMW3327센서가 탑재돼 최대 12,400DPI를 지원하고 이를 7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최대 1천만 회 클릭 수명과 부드러운 클릭감을 자랑하는 HUANO사의 핑크 스위치를 사용했고 매끄러운 슬라이딩감과 안정감을 자랑하는 테프론 피트가 사용되며 LED효과 DPI, 버튼 기능, 매크로 등의 설정이 가능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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