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그룹(TeamGroup)에서 T-FORCE XTREEM DDR5 오버클럭 메모리를 발표했다.

팀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T-FORCE LAB의 뛰어난 R&D 역량을 활용하여 T-FORCE XTREEM DDR5 메모리의 최신 버전을 만들었다고 밝혔는데, 특허받은 IC 분류 테스트 및 검증 기술을 활용하여 DDR5 주파수 상한을 높여 게이머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고클럭 메모리 모듈이라고 설명했다.
2mm 두께의 알루미늄 합금 핀 방열판을 사용하여 열 용량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특수 열전도 실리콘을 사용하여 방열판을 메모리와 단단히 접착하여 최적의 냉각 효과를 구현한다. 또한 산, 부식, 녹에 강하고 비전도성인 양극산화 처리된 표면에 샌드 블래스트 처리를 거쳐 단단한 현무암과 검은 모래를 연상시키는 무광택 블랙 질감을 제공한다.

T-FORCE XTREEM DDR5 게이밍 메모리는 7600MT/s, 8000MT/s, 8200MT/s의 속도로 제공될 예정이며, 온다이(on-die) ECC를 지원할 예정이다.
10월 말 북미 아마존 및 뉴에그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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