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3 FE의 한국 출시 징조일까? 삼성전자의 새로운 모델이 국립전파연구원 인증을 통과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삼성잔자의 SM-S711N 모델이 11월 7일자로 국립전파연구원 인증을 통과한 사실이 확인되었는데, 해당 제품에 대해서는 5G NR 이동통신용 무선설비의 기기(3.5GHz)(육상이동국의 송수신장치)로 소개되고 있다.
해당 기기는 지난 달 해외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S23 FE로 추정되고 있는데, 지역에 따라 엑시노스 2200과 스냅드래곤 8 Gen1이 선별 사용되므로, 이번에 전파인증을 받은 제품이 실제 갤럭시 S23 FE라면 어떤 AP가 사용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RAM은 LPDDR5X 8GB 단일 용량, 스토리지는 UFS 3.1 규격으로 128GB와 256GB로 이원화 되었으며, 마이크로SD 카드는 지원하지 않는다.
갤럭시 S23 FE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갤럭시 S시리즈의 보급형으로 기획된 모델로, 기존 A 시리즈와 S 시리즈 사이에 공백을 메워줄 포지션이다. 출시 가격은 80만원 후반대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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