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에서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태블릿을 선보인다.

videocardz에 따르면 레노버가 중국 시장에 선보인 씽크북 플러스 Gen5 하이브리드(ThinkBook Plus Gen 5 Hybrid)는 퀄컴 스냅드래곤 8 Gen1 기반으로 설계된 태블릿 본체인 하이브리드 탭과 인텔 코어 울트라 7 155H 플랫폼인 하이브리드 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하이브리드 탭은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13, LPDDR5x 12GB 시스템 메모리, 256GB UFS3.1 스토리지, 14인치 2.8K OLED 터치 스크린, 38Whr 배터리와 USB Type-C 커넥터를 갖춘다. 하이브르드 스테이션은 윈도우 11 운영체제에 LPDDR5x 32GB 시스템 메모리, PCIe 4.0 1TB M.2 SSD, 75WHr 배터리, 2개의 USB-C 커넥터, 키보드와 터치 패드 등이 제공된다.
크기는 스테이션과 탭이 가로 313.5mm에 폭 234.5mm(스테이션)과 224mm(탭), 두께는 스테이션 9.4mm, 탭 6.6mm이며, 하이브리드 탭의 무게는 785g, 하이브리드 스테이션의 무게는 970g, 탭과 스테이션 각각 와이파이 6E와 블루투스 연결 기능을 지원한다.
한편, 레노버 씽크북 플러스 젠 5 하이브르드의 가격은 15999위안으로 약 308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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