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부에 이어 마이크론의 소비자 브랜드 '크루셜(Crucial)' 사업 종료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크루셜 브랜드가 사라지면 더 이상 마이크론 메모리는 시장에서 볼 수 없게 되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가능성이 열리게 될까요?
1부에서 감자나무가 왜 복잡한 B2B 메모리 사업을 설명했는지 그 이유도 알려드립니다.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