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주행부터 주차까지 선명한 영상 기록과 다양한 주차 보호 기능을 지원하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V5000’을 출시한다고 22일(목) 밝혔다.
‘아이나비 V5000’은 기존 스테디셀러 모델인 ‘아이나비 V3000’의 후속 제품으로, 전후방 FHD 영상을 기반으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선명하게 기록한다. 전방 FHD 30fps 녹화를 지원해 주행 상황을 안정적으로 담을 수 있으며, 3.5인치 Full Touch Display를 통해 녹화 영상 확인 및 주요 기능 설정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해 야간이나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주차 상황에서도 나이트 비전을 활용해 어두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 주변 상황을 보다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다.
주차 중 차량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도 강화했다. 모션 인식 주차 모드를 통해 차량 주변의 움직임을 감지해 상황을 기록하며, 타임랩스 주차 모드를 지원해 장시간 주차 시에도 주요 상황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온 환경에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고온 차단 기능과 차량 배터리 전압을 감지해 전원을 차단하는 저전압 종료 기능을 적용해 주차 중 차량과 배터리를 보호한다.
안전운행 기능도 갖췄다. 안전운행 도우미를 통해 과속 카메라와 구간 단속 정보를 제공해 운전자가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포맷프리와 영상 보관함 기능을 적용해 녹화 영상의 관리 편의성을 높였으며, 제품 구매 후 2년간 무상 A/S를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V5000’은 아이나비의 스테디셀러인 V3000의 후속 제품으로, 전후방 FHD 영상과 나이트 비전을 비롯해 주차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보호 기능을 갖춘 블랙박스”라며 “주행 영상 기록부터 장시간 주차 중 차량 보호까지 블랙박스에 필요한 기본기를 충실하게 갖춘 제품인 만큼 다양한 운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나비 V5000’의 소비자 가격은 32만9,000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나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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