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후방 접근 감지와 후방 라이트, 도난 방지 기능을 결합한 라이딩 안전 디바이스 ‘아이나비 TR10’을 출시한다고 17일(목) 밝혔다.

이번 신제품 ‘아이나비 TR10’은 국내 최초로 77GHz 레이더를 적용해 후방 접근을 감지하는 라이딩 안전 디바이스다. 주파수 기반 초정밀 감지 기술을 통해 최저 시속 1.5km부터 최대 시속 120km까지 후방에서 접근하는 물체를 감지하며, 최대 200m 거리에서 최대 8개의 물체를 동시에 인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라이더가 주행 중 뒤에서 접근하는 상황을 보다 빠르게 인지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후방 접근 감지와 함께 안전한 라이딩을 위한 후방 라이트 기능도 탑재했다. 6개의 LED와 5가지 패턴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 맞춰 후방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감속 시 자동으로 점등되는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아이나비 TR10’은 도난 방지 기능인 Smart Tag를 적용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제품의 상태와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자전거 및 관련 액세서리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신제품은 블루투스와 ANT+ 연결을 지원해 스마트폰 및 자전거 컴퓨터와 연동할 수 있다. 최대 17시간 사용할 수 있는 1,10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IPX7 등급의 방수 성능을 갖춰 다양한 날씨와 라이딩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팅크웨어는 출시를 기념해 금일부터 10월 15일까지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불어 라이딩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제품의 단품 프로모션 판매가에 각각 1만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되며, 동시 구매할 경우 총 15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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