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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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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2-10-17 11:15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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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돌아가자! 제2부, CPU 코드네임과 발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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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돌아가자! 24부작 |
| 1부 - Socket or Slot? CPU변천사 |
| 2부 - CPU의 Codename과 그 발전사 |
| 3부 - Size of Board - Micro ATX or ATX? |
| 4부 - Data Flow of Main Board |
| 5부 - BIOS / Part I |
| 6부 - BIOS / Part II |
| 7부 - Chipset / Part I History |
| 8부 - Chipset / Part II - North Bridge |
| 9부 - Chipset / Part III - On-Board
Graphic North Bridge |
| 10부 - Chipset / Part III - South Bridge |
| 11부 - Data Bus - Part I - History |
| 12부 - Data Bus - Part II - PCI Bus |
| 13부 - Data Bus - Part III - AGP Bus |
| 14부 - I/O Chip & his families / USB,
IEEE1394, PS/2, |
| 15부 - HDD Controllers Part I / 개요, 역사 |
| 16부 - HDD Controllers Part II /
On-Board Controllers |
| 17부 - HDD Controllers Part III /
Out-Board Controllers |
| 18부 - Memories - Part I - History |
| 19부 - Memories - Part II - SDRAM / DDR
SDRAM |
| 20부 - Memories - Part III - RAMBUS |
| 21부 - On-Board Sound |
| 22부 - On-Board Sound / Part II |
| 23부 - On-Board Ethernet Controller |
| 24부 - Power Supplies - AT or ATX? |
| 25부 - Back Panel History |
위 순서는 필자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1부에서, 컴퓨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CPU가, 어떤
상황으로 인하여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맨 마지막 리플에 '웬지 허접하고 쓸쓸하다' 라고 말하시는 분의 말씀
겸허히 새기도록 하겠다.
그러나 눈치채셨겠지만, 이 글은 이미 알고있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 아니다.
모르는 사람을 위한 글이고, 이 글은 추후에 보드나라 'Start Page'에 하나의 컨텐츠로 삽입이 될 시리즈물이다. 따라서 기획의도
자체가 '허접하고 쓸쓸하다.' 따라서 보드나라에 오시는분들이 다들 아는 이야기를 또 반복하려고 하니 필자나 읽으시는 일부 독자들이나
지루하고 '허접'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글은 시리즈물이므로, 한꺼번에 모든 내용을 다 채우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어차피 필자는 이 컬럼을 6개월정도 롱런을 기획하고 있고, 따라서 미리 배 체우고 나중에 건덕지 없는 '우'를 범하지 않으려
한다. 물론 필자가 무식하니 그런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다시 돌아와서, CPU는 근 2 ~ 3년동안, 무어의 법칙에 근거한
"두배" 성장을 지속적으로 유지시켜나갔고, 따라서 발전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된다. 50이란 숫자에 2를 곱하면 100이 되어, 50만큼만
성장하게 되지만, 500이라는 숫자에 2를 곱하면 1000이되어, 500만큼 발전하는 것이다. 그런 빠른 발전을 이어나가기 위해 인텔과
AMD는 CPU의 외형까지 바꾸면서, CPU와 컴퓨터의 속도개선에 무지 힘써왔고, 그 결과로 지난 몇년동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발전을
이룬것이 사실이다. 이것을 우리는 지난 1부에서 간단히 살펴보았다.
우리는 오늘, 지난번에 외형에 중점을 두어 CPU의 발전사를 둘러 보았다면,
이번에는 내형을 중심으로 CPU의 발전사를 따져보려고 한다. 역시 전과같이, Pentium Classic시대부터 바뀐 변천사에 대해
딱딱하지 않게 조정하려 많은 노력을 했으니 재미있으시다고 보신다면 필자는 영광이다. ㅜㅜ

이 칼럼이 끝날때까지 이 사진을 여러번 써먹을듯..ㅡㅡ;;; 인텔의 P5
Pentium Classic Process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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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인텔 프로세서 - P5/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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