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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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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4-04-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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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우려먹기의 끝은 어디인가? Geforce FX 5500 2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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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뉴스를 포스팅 할때면 한숨이
나온다 휴... |
벤치마크 사이트들에 몸을
담고 있는 리뷰어들은 아무래도 일반 유저들보다는 새로 출시되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훨씬 자주 접하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ATI와 nVIDIA에서 새로 런칭하는 라인업은 더 이상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될 지경이다.
차라리 새로운 세대의
제품이 출시될 때는 반갑기라도 하지. 우려먹기식 라인업을 보면 무슨 모델명이 그렇게도 많은지, 그리고 왜 성능은 모델명의 숫자에
비례하지 않는지... 어찌 보면 하드웨어 초보분들이 고민하는 부분과 다를게 없다. (쪽팔리긴 하지만 솔직히 필자는 아직도 GF
MX4000의 성능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감이 안 잡히고, 하나 더 고백하자면 R9200 SE 64bit 모델이 싸길래 성능을 의심도
안하고 살뻔했다 -_- 안 써봤으니...)
저것이 전부가 아니다! 6개가 더 있다. (GF 3 시리즈는 얼마나 단순하고
좋은가!)
Pro, Ultra,
XT, LE, 50... 같은 모델명에 성능을 결정짓는 수식어가 많아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혼란스러운데, 모델명 끼워넣기까지 하다보니
어떤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지 결정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이번 리뷰에서는 FX5700 LE와 함께 런칭 된 FX5500의 성능이
어느 수준인지, 도대체 FX5500 GPU의 정체는 무엇인지 확인해보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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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ELSA Gladiac FX 733 & Chaintech SA5500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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