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7-20 10:52
[리뷰]

사일런서와 메모리 클럭 상승!! Rex Radeon X700 Plat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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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수 前 기자 / 필명 리누 / 리누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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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hyeimi (ID) / 05-07-20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700.. 저발열, 저전력이 아주 매력적인 제품인데 저렇게 사일렌서 쿨러와 메모리 방열판으로 예쁜 모양을 갖춰놓으니 정말 군침돕니다.

오버클러킹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되겠군요. 경쟁모델로 평가받는 6600군보다 무엇보다 버텍스엔진이 두배 더 많은 6개라는 점에서 x700 손을 들고 싶습니다.

다만 중급 VGA인만큼 가격대가 얼마일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choice31 (ID) / 05-07-20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ns니까 대충 500까지는 안정적인 오버가 되겠군요.
사일런스 쿨러를 달고 있으니 저소음이겠구...
메모리 방열판까지 +_+
쿨러가 슬롯2개 자리를 차지한다고 해도 m-atx까지는 문제없이 달릴 듯 하네요.
그런데 이 제품 초기물량에 한해서 20% pro코어로 뽑기 비슷하게 했던 그 제품 아닌가요???
박노현 (darkpanda) / 05-07-20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 제품도 경쟁 상대는 6600 이아니라 6600변종이 그 대상이겠네요.... X700 변종들은 대체로 6600변종보다 오버폭이 작기 때문에 가격 역시 약간 낮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X700PRO 보다 낮은 가격에 X700PRO의 성능을 맛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겠네요... 쿨링도 확실하기 때문에 오버도 조금 더 할 수 있겠구요...

김미동 (midodong) / 05-07-20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 등장하는 VGA카드를 보면 하나같이 유명회사의 쿨러를 달고 나오더군요. 물론 같은가격에 좋은쿨러를 가졌다는 것이 큰 장점이 될수 있지만, 반대로 쿨러가격의 거품을 빼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제 짧은 생각으로 ATI VGA카드가 경쟁사보다 발열이 적은것으로 하는데, 값싸고 조용한 쿨러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하는것도 나쁠것 같지 않은데,, 그냥 제생각...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0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700도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사일런스 쿨러를 사용한것 같네요. 가장 눈에 띄는것이 쿨러인데 케이스 내부열을 밖으로 배출하는게 사일런스 쿨러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네요. 물론 소음면에서도 조용하고 성능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부담없는 가격에 나왔으면 좋겠네요.이 제품 Rex Radeon X700 Platinum도 좋은 평가를 받아으면 합니다.

박희동 (dully2) / 05-07-20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서의 최대 단점이라 할수 있는 메모리 방열체도 신경 쓴 제품이군요. 사일런서는 좋긴 한데 호환성이 떨어져서 역시 제품에 직접 장착해서 나오는 편이 좋아 보이더군요. 리테일 시장보다는..
X700이 경쟁사 6600에 밀리지 않고 분전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렉스텍 요즘들어서 좋은 제품 많이 출시하는군요. 분전을 기대 합니다.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0 14: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클럭 490에 메모리클럭 1050(?)까지 오버가 된다는 그 제품이군요..
삼성 2.0ns GDDR3 메모리가 클럭 1기가까지 보장되니 안정적인 오버가 될듯하군요..
케이스 내부의 공기를 밖으로 배출시키며 코어와 메모리를 쿨링 시키는 방식이네요..
사일런서 쿨러라 소음두 별루 안날듯 하구요..
본체 내부의 발열량이 안늘어서 좋을듯하네여..
쿨러땜에 2슬롯을 차지하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제품인듯 보이는군요..
쿨러 배기구 브라켓을 동봉한것두 맘에 드네여..

케인즈 (wineagle) / 05-07-20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변종의 좋은 경쟁자가 되겠군요. 쿨링에 많이 신경을 쓴거 같군요 쿨러도 그렇고 메모리마다 방열판을 붙은것도 그렇고 2.0ns라 오버폭도 크겠군요. 오버를 생각해서 쿨링에도 신경을 많이 썼군요.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0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호감이 가는 렉스텍에서 싸일런스쿨러로 소음을 잡고 발열을 잡고 삼성 2ns GDDR3메모리와 함께 오버도 잡을수 있는 새로운 Radeon X700제품을 내놓아 주었네요. 지포스 6600계열과 X700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면서도 그와 대응한 그래픽카드의 쿨러도 남다른 특징과 매력을 보여주기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싸일런스쿨러하면 가격과 크기만 해결본다면 매력적인 쿨러인데 기본적으로 달려나오는 싸일런스 쿨러라면 정말 만만세랍니다..^^ 역시 난점은 크기가 크다는점인데 케이스를 바꾸는 한이있더라도 사용할수있는 매력적인 요소라고 봅니다. 메모리클럭도 보다 높은 제품으로 싸일런스를 사용하는 제품으로는 제일 저렴한 Radeon X700제품이기에 사랑받는 제품이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0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스 쿨러를 단 X700이란 점에서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네요. 제품의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조용한 쿨러로 차별화된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할 것입니다.
2ns GDDR III 란 점에서 오버쪽에서 좀더 여유를 가져다 줄 것이고, 사일런스 쿨러로 좀더 조용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메모리에도 히트싱크가 장착되어 있어 조금이라도 오버시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길이가 길다는 점과 두개의 슬롯을 차지한다는 점은 사실 제품의 매력만 확실하다면 그리 큰 문제는 되질 않을 듯 합니다. 요즘 슬롯을 많이 채울 이유도 없고, ATX케이스들도 길이면에서 여유가 있게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dorfor (ID) / 05-07-20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제품 하나가 나온것같습니다. 요즘, X700변종들이 많이나오는데, 선택사항이 하나더생겨서 좋은것 같습니다. X700PRO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상당하니, X700PRO로 가기보다는 X700변종으로 가는게 더욱 이득이겠지요.

이번 렉스텍제품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구성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전원부구성이 레퍼런스는 아닌것 같고, 레퍼런스 변형기판 정도로 보이는데, 전원부 퀄리티는 약간떨어지는느낌이 있습니다. 뭐, 이부분은 크게 신경을 쓸정도는 아니니 그냥 패스해도 될부분으로 보이고, 그외에 메모리방열판부착과, 오버클럭을 염두한 사일런서 장착은 상당히 좋은점 같습니다. 저소음 퍼포먼스로, 아주큰정도는 아니더라도 적은 량의 케이스 내부열도 같이빼줄수있고, VPU자체열도 상당히 잘빼는 편이니 좋을것 같습니다. 그외에, GDDR3 2.0NS 삼성램이 사용된 모습이보이는데, 한때 수급이 어려워 잘사용이 안되고 인피니온쪽으로 흐르다가, 다시 삼성램이 부착된 제품들이 많이나오니 오버클럭 측면에서는 좋아보이네요.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제품같습니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0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700그래픽 카드를 관심있게 알아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반가운 제품 이군요.

x700의 변종으로서 성능이 우수하고 거기다 요즘 유저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쿨링도 사일런서의 장착으로 완벽한 제품이군요.

전상태 (redcomet) / 05-07-20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이렌서 쿨러에......
삼성 램으로 무장한 제품이라...일단 오버는 수준급으로
될듯 합니다...

더구나 램도 방열판으로 냉각을 잘 시켜서.....
오버를 위해서 최적화된 제품 같습니다....

전원부도 튼튼해 보이고 기대가 많이 되는 제품입니다..
강추~~~

황규일 (smartstone) / 05-07-20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X700 시리즈도 많이 보급된 상태라 경쟁력이 있으려면 가격이 중요하겠군요... 일단 사일렌서로 소음과 쿨링을 해결한 점은 정말 맘에 드는군요... 그리고 제가 정말 필요로하는 컴퍼넌트 아웃(X700 시리즈에는 다있지만...)까지...

좋아보이네요

조성용 (hosinoasuka) / 05-07-20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렉스텍에서 저소음쿨러인 사일런서 장착 제품이군요
렉스텍은 쿨러마스터제품들도있고 저소음과 성능에 중점을둔 제품으로 승부하려나봅니다.. 역시나 가격도 132,000에 사일런서에 오버되는 메모리까지 겸사겸사 좋은 제품이군요. 구성물이야 꼭 필요한것들만 있어서 여러가지 덕지덕지 있는것보다 단가도 낮추고 좋은 선택인것 같네요. 게다가 사일런서 배기구 브라켓은 다른사일런서 채택 제품들은 제공하고있지 않은것에 비해 제공하고있음에 서비스라고하나요.. 그런부분에서 평범함이 없어보입니다. 게다가 레퍼런스와 성능차이면에서도 눈에띄네요.. 좋은제품으로 인기있을것 같습니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0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렉스텍에서 멋진 그래픽카드가 계속 출시되네요.. 사일런서 쿨러를 장착해 소음과 발열에 효과적이겠네요.. 과연 현재 많이 사용되는 변종 6600들과의 접전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다만 케이스에 따라 간섭이 생기는 부분이 있어 자신의 시스템에 맞는지 사전에 알아봐야 겠네요..^^
국동현 (kdhmmm) / 05-07-20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스 쿨러 사용 역시...
뭐 굳이 할말은 많은 것 같지 않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쿨러와 메모리 방열판
gddr3 2.0ns메모리와 x700 조합.
그리고 성능이야 그래프가 보여주고
구성물도 제품에 대한 것은 모두 딸려서 나오고.
문제는 6600과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전투력은 상당해 보이는데...오버 영역까지 가면
누가 이길까... 상당히 궁금한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0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추가되더라도 램도 쿨링하는 사일런스를 채택하는 것이 좀더 좋을 것 같은데요. 어쩌면 카드형태가 허락하지 않는 것인가...
김진혁 (skumi) / 05-07-20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소음을 겨냥한 제품같습니다. 본인도 파워컬러 X700을사용하지만 쿨링때문에 VF700-AlCu를 별도사용하고있죠 ^^ 사일런서 쿨러의 특징이 저소음냉각이 강점이지만, 메모리쿨링을 따로 해주지못하기때문에, 방열판만으로 해결하는 단점이있습니다. VF700의 경우는 메모리방열판까지 바람이 가기때문에, 그런면에서는 VF700계열이 유리한점이있는것같습니다. GDDR3메모리의 동작 한계점이 최고 1000MHZ를 넘어가기때문에, 오버시에 사일런서를 달고있는 본제품이 잘 버텨내줄까? 하는 호기심을 발동하는군요 ^^ X700 & VF700과 사일런서의 격돌 기대는 되지만, 과연 기회가 찾아와줄런지 -.-;

장재성 (a19870308) / 05-07-20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스제품 많이 보이는듯 하네요.
이 쿨러 단 제품을 보면 항상 케이스에 간섭이 되는 일이 잦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뭐 어찌됬든 Rex Radeon X700 Platinum 기대되는 제품 하나 나온듯 싶네요.

Letrhee (dungs) / 05-07-20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스라..
이런 제품들이 계속 등장하면 오버클럭 열풍이 또 한번 불겠군요..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0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700과 사일런스의 만남이 흥미롭군요.
특히 사일런스쿨러는 최근 뛰어난 쿨링성능과 저소음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되고 있는 쿨러로 인식되고 있죠.
여기에 ATI사의 X700의 뛰어난 그래픽과 맞물려 더이상 논의할 가치조차 무색케할 그래픽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6600변종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Rextech Radeon X700 Platinum은 ATI만의 독특한 그래픽환경을 이용해 좀더 깨끗한 영상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6600과는 큰 차이점이 있는 만큼 6600과 경쟁해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임호준 (udjun) / 05-07-21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변종들이 줄줄이 출시되더니 이제는 700변종들이 나오고 있군요. 각사의 소리없는 전쟁이 눈에 보이는군요. 문제는 가격과 as에서 결판날거 같은데... 착한 가격과 기분좋은 as하면 정점에 설수 있는 그래픽카드 같군요.

손호근 (yes311) / 05-07-21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700이 6600의 변종에 밀려 한동안 조용하더니 렉스텍에서 하나 내놓았네요..
믿음직한 렉스텍에 사일런스까지 장착했으니 더이상 볼것도 없는.. 그냥 가격대만 잘 형성되길 기대할뿐 ㅋ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1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름에 사일런스쿨러 따라갈만한게 드물지요
X700시리즈를 엄청 기다렷다가 좀 흐지부지하던
면이 있었는데 Rex Radeon X700 Platinum
기대할만하게 나왔군요

ATI의 색감이 맘에 들었는데 이제품을 보니
6600이 쓸고 있는 이시장에서 반가운 마음마저 듭니다

youknow (youknow) / 05-07-21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ATi 쪽도 끌리는 그래픽 카드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군요... 사일렌서의 압박 대단합니다. ^^;
기존의 X700에 비해서는 오버폭이 좀 있으리라고 기대하게 해주네요...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1 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스 쿨러가 좋긴 합니다. 하지만, 메모리의 방열까지 담당하긴 힘들어서 별도의 방열판을 달았지만, 발열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특히 오버클럭를 하게 되면 더 하지요. 하지만, GPU를 식히는데는 사일런스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 x700 변종은 요즘 때를 같이한 6600GE 변종들과 그 의미를 같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다 향상된 클럭으로 고성능을 보장하고 조용하면서 강력해진 쿨링이 돋보입니다. 벤치마크에선 6600GE 보단 낮은 성능으로 나오지만, 실사용에선 거의 대등하거나 높은 프레임 유지율등으로 지포스 변종보다 안정적이고 낫다는 평이 많습니다. 또한 ATI 특유의 색감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겐 더 할 나위없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전원부가 부실해 보이는 것이 단점이라 생각됩니다. 가격도 적당하면서도 높은 성능을 내는 X700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1 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연일 새로 출시되는 잘만,사일런서 단 6600 변종의 행진속에 X700도 사일런서 단 제품이 출시가 되는군요.
메모리 스펙이나 방열판 장착이 괜찮아 보이는 제품입니다.
정동석 (ohohot77) / 05-07-21 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스 쿨러를 장착한만큼 꽤 조용할 것 같군요.
그리고 코어에 가이드를 설치함으로써 쿨러와 자칫갈릴수 있는 현상을 방지하여 안정성을 높인것 같네요.
코어클러과 메모리클럭을 400/800으로 되어있던데, 삼성의 2ns제품을 사용하는만큼 쿨러도 좋으니 오버를 할 경우 메모리클럭은 충분히 1Ghz를 넘을 것 같군요. 기대가 되는 부분이군요. 오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저정도의 점수를 보여준다는건 역시~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사용하고 싶군요.
s5b8s5 (ID) / 05-07-21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뛰어난 성능에 쿨러가 눈에 띄네요.
사일런서 쿨러의 성능이 뛰어나 오버하기 좋을듯합니다.
이보람 (koombaya) / 05-07-21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굳. 렉스텍도 사일런서 장착이군요.
변종 x700시리즈야 두말 할거 없고. 얼마전 나온 제품은 쿨러마스터 같은 쓰레기를 달아놔서 이 사람들 왜이러나 했는데.. 사일런서로 바뀌어서 든든합니다.

전상현 (mrpardon) / 05-07-21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건 Nvidia건 각종 변종 제품들을 내놓으면서 저소음을 바라는 유저들의 욕구가 겹쳐져, 요즘 VGA 시장은 동시에 각종 사제 쿨러들의 각축장이 되어버리는 듯한 느낌이네요 ^^ 물론 이전에도 잘만, 아크틱, 쿨마 등의 VGA 쿨러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이들이 분명 많긴 했지만, 이러한 제품들은 분명 일반인에게도 VGA 쿨링 및 소음 문제에 관해 더더욱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 것 만은 틀림없는 사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뜨는 VGA 브랜드중에는 분명히 렉스텍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여겨지는데요, 이렇게 주목받을 만한 신제품을 계속 쏟아내놓고 있기 때문이겠죠 ^^ 이번 X700도 사일렌서와 램 방열판, 그에 앞서 2ns GDDR3 메모리 장착을 통해 X700이지만 X700 Pro급의 성능을 넘보는 변종 제품.. 즉 가격대성능비로 승부하는 제품인 만큼, 그간의 6600 변종 러쉬에 아쉬움을 금치 못하던 ATI 팬들에게는 좋은 소식을 가져다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상현 (mrpardon) / 05-07-21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이 제품에서 아쉬운 부분이라면 전원부가 그렇게 튼실해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이네요. 물론 규격외의 부품으로 구성된 것은 아니지만, 고급형 캐패시터와 쵸크를 실장하는 제품들에 비견되니 말이죠.
그런 부분을 조금만 더 보강했더라면 더욱 큰 주목을 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러한 렉스텍 제품과 마찬가지로 ATI 계열에서도 계속 꾸준히 좋은 제품들이 출시되어주길 다시 한 번 기대하게 하네요~*^^*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1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지포스나 ATI그래픽카드를 보면 사일런스 쿨러를 장착해서 나오는 것이 인기인것 같습니다. 렉스텍의 지포스 6600 퍼팩트 제품도 사일런스 쿨러를 장착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시점에서 ATI700 플랜티넘 제품에도 사일런스 쿨러를 장착하여 많은 인기를 누릴것으로 예상됩니다. 지포스 6600에서는 오버를 하게 되면 400/1.13까지 나오는데 이 제품의 오버의 경우 어느 정도까지 나오나 시험해보고 싶습니다.^^ 지포스 매니아에게는 렉스텍 지포스 6600 퍽패트 제품~ ATI 매니아에게는 렉스텍 ATI700 플랜티넘 제품~

보노우기 (my331boy) / 05-07-21 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포스 6600에서 이젠 관심이 x700으로 옮겨져가네요.
그에맞게 렉스텍에서 좋은 제품을 내놓은것 같습니다.
사일런스쿨러를 장착하여 레퍼런스대비 성능을 좀 더
끌어올린 스팩을 안정스럽게 받쳐주는군요.

이원주 (cman96) / 05-07-21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 쿨링이 되기는 하지만 일단은 패시브 쿨링이라. 그렇게 크게 기대가 되지는 않지만. 따로 구입하는거 보다는 가격면이나 호환성 면에서 나을 테니 합격점이라 봅니다.

기판의 전원부 사진이라도 한번 보면 좋겠는데 없는게아쉽군요.

6600 변종 쓰는데 다음 업글 대상으로 충분히 고려 가능한 제품입니다.
shez (ID) / 05-07-21 1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뜻보니 .... 스카치 테잎? 셀룰러 테잎? 같이 생겼네요. ㅋㅋㅋ. 슬롯을 하나 더 차지하더라도, 내부온도가 덜 올라간다면,,,그것으로도 훌륭합니다.

두마리 토끼를 잡을려다 어정쩡해지는것 보단. 확실하게 특화시키는 것이 더 좋을수도.. 시판제품에는 젠더도 포함되어 판매된다니, 흠. 좋군요. 소음에도 신경써서 사일런스 쿨러라...아주 좋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야 잘 팔린다구요
♣千里眼♣ (tusik) / 05-07-21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스를 달아 더욱 안정감을 더한 제품이군여...
오버클럭을 하시는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제품이네여...
한호연 (nirvanah) / 05-07-21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서 쿨러가 인상적이네요. 일단, 얼마나 정숙함을 보여줄지가 궁금하구요, VPU의 열을 직접 외부로 방출해서 케이스 내부의 온도를 올리지 않는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거기다가 BGA타입의 삼성 2ns메모리라서 오버클럭에도 좋은 성능을 보여줄 거 같습니다.

때쥐신산 (taiji0213) / 05-07-21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서라....오히려 가격상승요인만 되는것은 아닌지 좀 궁금합니다. 메모리는 오버의 요인이 크기도 하겠지만 전원부가 꼼꼼하지 않으면 좀 힘들수도 있겠는데요.
이놈도 뽑기의 여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X700이 이제는 거의 메인스트림급인데.
가격이 적정하게 나오면 괜찮겠지만(대략 10만중반) 현재 6600급에서 GT급을 넘어설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항상 문제는 가격이군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보이는 왠지모를 전원부의 부실한 느낌...저만 그런건가요?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1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라리 사일렌스 안달고 적당한 쿨러달고 저렴한 모델이 더 좋을거 같은데.. 이런 모델이 인기네요..... 6600의 시장을 얼마나 빼았는게 관건인 제품입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1 14: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 클럭이 높다는것만으로도 성능향상이 크네요
GPU의 오버한계값이나 GPU/메모리의 최대,적정
수치와 결과값, 온도까지 포함되어있었으면
많은 도움이 될텐데.. 프리뷰라 그런지 좀 아쉽네요 ^^
6600 변종열풍이 700으로 이어지는거 같네요 ^^

기숙사생 (pdw1328) / 05-07-21 16: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서,,
사일런서의 매력은 열기를 바로 케이스밖으로 빼낸다는 것이겠죠,
그러나 코어의 오버는 어느정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반면에, 메모리의 오버는 "글쎄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잘만쿨러나 스톡쿨러같이 바람을 메모리쪽으로 불어 순환시키는 쿨러가 아닌한에는, 메모리의 오버는 약간 거시기 하다고 봅니다 전,
6600변종에 이어서 x700변종까지 나오는군요
6600변종의 시장을 얼마나 넘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조석철 (athlonxp) / 05-07-21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제가 사용하는 VGA보다 좋습니다.
그래서..갖고 싶군요..ㅎㅎ

현재 사용하는 VGA는 트라이던트 PCI입니다.
왜 PCI냐고 물으신다면,,,보드는 DFI NF4울트란데,,
그넘의 돈이 없어서..ㅎㅎㅎ

위 제품의 첫인상이 상당히 깔끔하군요.
특별히 개조니 튜닝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만큼.
쿨러도 저정도면 만족할만한 성능일테고, 메모리에 방열판도 붙어있으니, 더 이상 손댈곳이 없을듯 합니다.

붉은색기판과 쿨링팬의 시원한 크기가 잘 어울립니다.
쿨러에 같이 있는 아가씨도 멋지군요.ㅎㅎㅎ

문성도 (skynamja) / 05-07-21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좋은 X700 변종이 출시되었군요! ATI 특유의 색감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겐 좋은 소식이네요! 사일런서 쿨러의 아쉬운 점이 메모리 방열이었는데 방열판을 장착해서 더 마음에 드네요!
X700이 늘 6600보다 느린 반응을 보이는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좀 더 빠른 대응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yettie (ID) / 05-07-21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ATi X700이 nVIDIA GeForce 6600에 가려 인기를 얻지 못하는데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렉스텍에서 새롭게 출시하니 무척이나 반갑네요.
ATi X700 성능 GeForce 6600 못지않은 3D 성능과 함께 개인적으로는 게임 환경에서 프레임 유지율이 좀 더 좋은거 같더군요.
그리고 오버클럭도 GeForce 6600 못지않은 능력을 갖고 있는데, 이번 렉스텍 제품은 사일렌서 쿨러를 장착해서 오버클럭 능력도 기대되네요.
아무튼 이번 렉스텍 ATi Radeon X700 Platinum... ATi에 목마른던 사용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수 있겠네요.
hchmgrs (ID) / 05-07-21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포스도 사일런서 달고 나오고 레이디언도 사일런서 달고 나오고..

6600 변종 그리고 X700 변종 사이에서 소비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구입할 수 있어 상당히 좋을 때 인것 같습니다.

성능을 별로 상관은 없겠지만 X700 변종이 X700PRO의 기판과 엇비슷한 전원부를 가지고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6600 변종의 경우 GT와 거의 동일한 구성을 하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된 것인데 버텍스가 6개나 되는군요..

메모리 방열판 그리고 사일런서 상당히 괜찮은 제품임에는 틀림 없네요 ^^

대나무 (psu8307) / 05-07-21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렉스텍에서 사일런스쿨러를 채용한 X700 Platinum을 출시했군요.
6600변종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X700으로서는 주무기인 ATI만의 깨끗한 색감과 더불어 사일런스쿨러를 장착해 경쟁에서 충분히 이길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이미 입증된 렉스텍의 AS환경이라면 ATI만의 독특한 색감을 찾는 소비자들로서는 더없이 좋은 그래픽카드라고 생각되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1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보급형인가요?ㅡ.ㅡ.. 그런데 저 쿨러는 왠지 믿기 힘드네요.. 성능면에서 말입니다.. 대부분 하이엔드급을 제외하고 중가형에 달려있는 쿨러는 떼버리고 잘만으로 바꿔버리던데... 크기는 잘만도 무시못한다고 생각합니다만은 쿨링능력도 좋아야죠..

알콜머신 (hiling) / 05-07-21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의 그래픽 카드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과거의 제품에
비해 얼마나 효과적으로 발열을 배출해 주는지가
성능과 더불어 그 관심이 증가됐습니다.
사일런스같이 소음과 발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주는
쿨러를 채용함으로써 성능과 발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노력이 엿보입니다.
그리고 본문내용에도 명시돼 있지만 본체 내부의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는 방식이라서 내부 온도 상승을
일으키지 않아서 더욱 맘에 드는 방식입니다.
슬롯 하나의 공간을 차지한다는 점이 약간 아쉽지만
효과적인 발열을 막는다는 점에서 충분히 극복한다고
봅니다.
기대되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대욱 (leedaeuk) / 05-07-21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은 타 제품에 비해서 좀 낮은 감이 있군요.

물론 오버가 되기는 하겠지만 얼마나 될지도 의문입니다.

대신 쿨러는 잘만과 사일런스가 대세인 만큼 좋은 선택이었다고 여겨집니다.
spacific (ID) / 05-07-21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에 보니까 오버가 상당히 잘된다구 하던데..
과연 얼마나 오버가 잘되는지 궁굼해 지네여..
사일런서 쿨링 시스템이니 쿨링걱정은 좀 덜수 있겠네여
다만 쿨러가 커서 슬롯을 2개나 쓴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쿨링팬이 상당히 뒤쪽으루 나와있네여 진짜 메인보드를 잘 확인하구 사야될듯..

최범환 (mirutec) / 05-07-22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서의 최대 단점이라 할수 있는 메모리 방열체도 신경 쓴 제품이군요. 사일런서는 좋긴 한데 호환성이 떨어져서 역시 제품에 직접 장착해서 나오는 편이 좋아 보이더군요. 리테일 시장보다는..
X700이 경쟁사 6600에 밀리지 않고 분전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렉스텍 요즘들어서 좋은 제품 많이 출시하는군요. 분전을 기대 합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2 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나노 메모리를 쓴 X700 제품이네요.
사일런스 쿨러를 장착하고..
램방열판까지 달아서 쿨링성능을 향상시키고..

삼성의 2나노 메모리는 보통 1100Mhz는 보장한다고 할 정도로 오버가 잘된다고 하던데.. 이것도 삼성것을 썼네요.

확실히 사일런스쿨러는 그 크기만큼이나 공간을 소비하지만.. 내부의 더운 공기를 배출시켜주는 또하나의 쿨링팬이 되어주니.. 굳이 공간이 부족하지 않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듯 싶습니다.

요즘 DVI-Dsub젠더 가 굳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따로 사면 4천원정도 들던데 빼고 가격다운시키는게 훨씬 좋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이벤트에 걸렸으면 좋겠네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2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대세는 이쁜 언니 달려있는 사일런스 쿨러라는 것인가!! 배기구 브라켓까지 덤으로 주니 내부 발열 확실하게 처리하고 기대되게 만드는 일단 저 센스에 높은 점수를! 거기에 오버 더해보고 싶어지는 메모리 스펙과 방열판 코어까지 하나같이 자극하는 군요!
최근 X700의 공격적인 모습에 다시금 불화살을 땡길 수 있는 제품인 듯 합니다
한창환 (han7502) / 05-07-22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적인 기능에.. 메모리 성능향상.. 저소음을 위한 사일런서까지..

오버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겐 이미 어느정도 실질 성능이 오버된 제품을 구입하시는게..
A/S에 대한 면죄부 가지게 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그외 쿨러 교체까지 이미 되어있는 제품이니 더더욱 그렇겠죠..
쿨러 교체하다 코어 날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문제까지 해결이 되니..
많은 이득을 볼거 같습니다..
시장에서 선전하길 기대해봅니다..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2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에비해 적정선의 오버율도 안정성측면에서
좋아보이고,풍부한 구성물도 호감가는 제품이지만
쿨러로인해 장착가능한 시스템에 제약이 있다는 점은 범용성에서 문제가 있군요.메모리를 삼성제품을
사용하고 별도의 방열판을 부착한 점은 오버를 위해서도 그렇고,아무튼 착한 일입니다.

이도준 (ldj43) ldj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2 14: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잘만이나 사일런서 장착은 거의 기본이 되다시피 했네요. 이 제품은 그 중 사일런서를 장착하고 출시되었군요.
사일런서 쿨러와 함께, 2ns의 삼성램에 램방열판까지 달고 나와서 안정적인 오버가 가능하겠네요. 뽀대와 성능, 가격까지 겸비한 재품으로 ATI매니아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제품인것 같네요.
사일런서 쿨러가 PCI슬롯 하나를 잡아먹고 쿨러 튀어나온 부분의 공간차지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슬림형PC에는 장착이 힘들다는 점은 좀 아쉽네요.
벤치마크에서 레퍼런스와 함께 X700pro와도 비교를 해주셨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2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렉스텍에서도 사일런서를 채택했군요. 사일런서의 효율이 좋긴 한가봅니다. 또한 사일런서를 그래픽카드에 얹어놓으면 뭔가 더 있어보이는 느낌도 들구요.
기사를 보고 알게된 점인데 사일런서가 시스템 전체의 열을 배출하는 역할도 하는군요. 쿨러의 크기가 얼마나 크고 풍량이 많으면 시스템의 열까지.. 그렇다면 사얼런서가 정말 괜찮은 녀석으로 보이네요. 사실 잘만과의 비교에서 사일런서가 뭔가 획기적인것이 없어 보였는데 인기의 비결이 다 있었군요.

메모리 방열판을 각 모듈별로 하나씩 있는것과 두세개씩 같이 구성해 놓는것의 차이가 궁금하네요. 사실 여름이라 발열에 상당히 신경이 쓰이는데 큰 차이가 없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듈별로 구성하는것이 나을것 같은데...

동급의 제품들과 비교했을때 제품에서의 별 차이가 없다면 역시 제조사의 인지도와 고객서비스가 관건이겠군요. 최근에 렉스텍의 이벤트에 참가할 기회가 있어 웹싸이트를 대충 둘러본 적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고 고객서비스가 좋더군요.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앞으로의 렉스텍의 행보또한 기대되구요.

손꾸락 (zootkwon) / 05-07-22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서의 인기는 제조사나 다양한 제품군을 막론하고 간에 상당한 건 여전하네요.
이 제품이 주목받을만한 이유는 충분한데, 그 중에서도 사일런서의 비중이 아무래도 제일 크겠지요?
사일런서의 가장 큰 단점이라는 메모리 쿨링의 부재라는 점도, 추가로 장착된 메모리 방열판으로 충분히 해결 되었으니, 이 제품에 있어서 사일런서의 역할은 충분하게 다 할 듯 하네요.
2ns GDDR3 메모리를 사용한다면 1000MHz까지는 견뎌줄듯 한데, 기본 800MHz로 출시되기에 수낳은 오버클럭커 분들도 오버효과를 만끽하려 이 제품을 선택하려 할 것 같네요. 저 역시 가격을 생각하지 않은 조건하에, 여건이나 자금적인 상황이 된다면 이 제품을 당연히 선택하겠습니다. 어떤 제품이던 가격이 항상 문제인것은 당연하지요^^;
다만.. 이나영,김태희,송혜교,문근영,한채영 사이에 끼인 전원주처럼 눈에 거슬리는 점이 있다면^^;,
전원부에 박힌 일반 캐패시터가 바로 그 것! 아쉽지 않을수가 없는 점이네요..
경쟁사의 제품에 밀린듯한 인상이 강한 X700의 위용을 이 제품으로 다시한번 드러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정훈 (aios14) / 05-07-22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변종에 잘만과 사일런스가 달리듯 이제x700에도 대세가 되어가는것 같네요. 6600에 밀리는 듯하던 x700의 반격이 예상되며 ATI의 팬들에게도 망설임을 없애주는 제품입니다.
막걸리광 (verono) / 05-07-22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 멋지군요. 디자인도 특이한거 같고, 무엇보다 ATI계열 제품이라는데에 관심이 갑니다. 개인적으로 오뎅매니아인데 성능역시 경쟁사의 6600시리즈제품과 견줄만하다고 봅니다.
가격만 잘 받쳐준다면 6600은 저리가라일텐데 가격이 궁금하군요. 개인적으로 ATI꺼 쓰다가 지포스 쓰면 엄청 흐려서 눈 아푸드라구요 ㅡ.ㅜ 저도 PCI-EX로 가면 이 제품으로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3 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오버클럭 정말 잘되는 제품입니다.
ATI Tool 사용해서 오버하면 ATI 제품치고 오버가 잘되는편. 역시나 사일런서 쿨링 덕분에..
메모리 쿨링은 잘만사의 쿨러와 비교했을때 다소 불리하기 때문에 케이스내부의 쿨링이 중요하게 작용되죠..
bluecms (bluecms) / 05-07-23 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쿨러를 달고 있네요. 게다가 방열판까지..
슬롯을 2개 차지한다 해도 참 매력적이군요. 요즘 정말 더운데 저발열에 저소음까지 훌륭합니다. 오버도 괜찮을 것 같구요. 버텍스라인도 6개나되네요.
6600변종들과의 대결이 기대되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3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동안 ati가 상당히 뜸했던 느낌입니다.. 9x00 시리즈때는 활발했는데.. 갑지가 뭔가 침체했다는.. 사일런서로 인한 오버 후폭풍 맞이하게 되는 것이 아닐지...^^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3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쿨러와 오버클럭에는 좋은 제품인 것 같네요
6600변종과의 좋은 경쟁이 되겠는데요

이동규 (virgin0909) / 05-07-23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 제품에 비해서 ATi는 너무 뜸한 느낌이네요. SLI에 맞은 충격을 받아서 그런지... ATi 매니아로써 좀 서글프군요.

그런 가운데 라데온 진영에서 선전하고 있는 렉스턴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사일런스는 이제 어느정도 대중화되어가고 있는 중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가격대가 부담스럽지는 않군요. 단지... 사일런스를 사용하게 되면, 슬롯을 2개정도 사용하게 되어 버리는데 그렇다고 해도 충분히 사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수스 AX 600XT와 한번 비교해 보고 싶군요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3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지포스계열만 사용하다 보니 라데온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군요..클럭수로 보자면 6600GE에 비해서는 떨어져 보이고요.. 또한 3DMark03의 점수도 6600GE보다 낮은데도 왜 그렇게 라데온을 찾는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어떤 면에서 지포스를 외면하게 되는지 알고 싶군요.. 요즘은 렉스텍의 제품들이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사일런스 제품이라 쿨링에도 탁월해 보입니다.
맹덕조조 (jojo2222) / 05-07-23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ex Radeon X700 Platinum 정말 반할만한 그래픽카드군요.지포6600GE가 나오더니 이제는 X700 변종그래픽카드까지..역시 렉스텍은 기술력이 대단한것 같습니다.사일런스 쿨러를 달아서 저소음으로 작동하고 2ns 메모리라 오버클럭폭도 대단하겠군요.다만 쿨러가 너무 거대해서 슬롯을 너무 잡아먹는것 같아 아쉽네요.메인보드와의 호환성만 괜찮으면 정말 가격대비성능비가 좋은 그래픽카드가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장준익 (ciaco) / 05-07-24 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일런서가 달려있어서 좋네요.
기본 쿨러일 경우 쿨링성능과 소음이 걱정 되거든요.
또 오버클럭에도 도움이 되고요.
메모리가 2ns GDDR3라 성능도 좋고 오버클럭도
잘 될 듯 하고...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네요.
군더더기 없는 좋은 제품 같습니다.
97095195 (ID) / 05-07-24 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의 성능이 높아지고, 거기에 맞춰 발열까지 높아지게 되어 쿨링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졌죠. 그래서 고성능 쿨러를 장착한 제품들이 줄지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소음의 증가는 정말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이 있다'는 말에 맞게 사용자들로 하여금, 저소음 쿨러를 찾게 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잘만쿨러 또는 사일런스 쿨러등을 기본으로 장착하여, 사용자들로 하여금 2중의 추가 구입비용을 절약하는 계기가 되어, 매우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AGP 그래픽카드로 성능을 이야기 하자면 ATI 9800 PRO급의 성능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예전엔 최고급기종이었지만, 지금은 그래도 중급정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서, 최신 3D게임등 에서도 큰 문제없이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거기에 소음까지 해결되었으니, 정말 대박이죠.
아무튼 오래간만에 좋은 제품 보는것 같습니다.
k4952 (ID) / 05-07-24 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700의 선전도 대단하군요. 시장의 판도가 재밌어지고있습니다. 6600과의 엄청난 대결을 펼치고 있는 구조니까요.

요즘 나오고있는 많은 X700 변종들 역시, 메모리가 상위기종과 맞먹는 성능으로 나오고 있으니, 클럭에 있어서 충분한 매리트가 있다고 봅니다.그렇다 보니 각업체마다 서비스와 소음 그리고 전원부등 부수적인면에서 타회사 보다 뛰어난 성능으로 승부를 보고 있습니다.


이번 렉스텍의 X700도 상당히 뛰어나보입니다.
사일런스 쿨러는 정숙함과 좋은 성능으로 사랑 받는 제품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습니다. 빠르게 내부의 열기를 배출하고 팬을 이용하지만, 저소음을 자랑하는 사일런스 쿨러의 저소음이 렉스텍 x700을 더욱 빛나게 하네요.

제품도, 뛰어난 성능이 예상됩니다. 기본기에 충실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특히, 메모리 방열판 적용부분과, 삼성 GDDR3 2.0NS 메모리 장착으로 오버클럭에도 많은 여유폭을 제공하고 있어서 마음껏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번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4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와 NVIDIA의 경쟁으로 소비자가 비교적 많은 이익을 남기는 현상인 듯 싶습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저렴한 가격대에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만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그래픽카드 형국이 변종 6600시리즈와 X700시리즈의 양대 구도인 것 같습니다.

렉스텍 X700제품은 성능 뿐만아니라 요즘 트렌드인 무소음 PC 구현하기에 적당한 제품으로 평가됩니다. 이정도면 고사양 게임하기에도 충분한 성능을 내리라 생각됩니다.

꼭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그래픽카드네요...
여담이지만 보드나라 가입한지 대체로 2-3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까지 이벤트에 당첨된 것이 없네요...ㅠㅠ

이호룡 (icearpa) / 05-07-24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래에 들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VGA들은 쿨러부터 예전의 제품들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군요. 렉스텍에서 이번에 새로이 출시한 Rex Radeon X700 Platinum 제품도 사일런서 쿨러를 사용하여 기본적으로 쿨링과 소음을 해결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또한, 이런 성능 좋은 쿨러를 바탕으로 삼성 2.0ns GDDR3 메모리의 사용으로 높은 오버 클럭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싶네요.
하지만, 일반적인 쿨러보다 사일런서 쿨러의 크기가 큰 편이기 때문에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자신의 시스템에 VGA를 장착할 공간이 충분한지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번둥천개 (sunyata) / 05-07-24 1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변종들의 가격대 성능비에 밀려서 ATi의 미들레인지 제품들은 그 반응이 그다지 신통치 않은 것이 사실이긴 하나 그들 나름대로의 장점과 매력을 아는 ATi 제품 선호 유저들을 위해 이렇듯 맞대응 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오는게 반갑네요.
제품의 완성도와 보다 높은 성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사일런서 쿨러와 방열판을 채택했다는 점도 좋아보입니다.

김도준 (zegkim) / 05-07-24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렉스텍에서 레이디언9550 플래티넘 에디션 이후로 또다시물건 하나 내놓는군요. 사일런서 쿨러를 달아서 정말 조용하고 성능도 좋을것 같네요. 확실히 2.0ns의 DDR3를 달고 나와서 더 높은 수준의 성능과 오버능력을 갖추고 있을것 같네요. 요즘 잘나가고 있는 지포스 6600GE와의 대결이 볼만할것 같습니다. 물론 ATi만의 색감이라던지 다른 기술들과 전력소모 및 발열과 같은 다른 장점들을 생각하면 ATi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가뭄에 단비같은 좋은 제품이 아닐수 없네요. 정말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이 아닐수 없네요.

로즈칼 (bbikupig) / 05-07-24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론 지포스보단 레이디언을 선호하는대 가격대 성능비로 대세가 6600쪽으로 기울다 보니 X700이 조금 빛을 발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충분히 구매매력이 있네요. 역시 쿨러와 메모리의 조합을 통해 오버의 여지를 남겨두는 제품이네요. 아무쪼록 9550처럼 ATI도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을 출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7-24 2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조용하고 방열판이 넓어 좋기는 하겠는데 최근 기본쿨러가 조용한경우가 많은데 굳이 저런 대형 쿨러로 자릴 차지하면서 까지 쓸 필요가 있을지.. 사용자 마음이겠지만. 그외네 메모리 방열판등으로 오버시에도 많은 효과를 볼수있을것 같네요.
x700 하면 엔비디아에 6600와 경쟁하려 만든제품인데 최근 많은 제품이 나오던데 이 제품은 사일런트 기보 쿨러로 메리트를 살린 제품이라 보여집니다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4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레퍼런스 제품에 노멀 쿨러는 출시 되지도 않는군요. ATI의 제품들을 보면 레퍼런스 제품들의 메모리 클럭이 Nvidia 동급제품들보다 대체적으로 높더군요.

그게 제품 가격의 차이로 귀결되고, 가격대 성능비의 차이가 되지 않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보급형 제품군의 레퍼런스 클럭이 700에다가 DDR3이니 변종제품을 만들어도 레퍼런스 보다 크게 차이가 나 보이지도 않는 점도 있고요.

뭐 어쨋든 2나노 메모리로 성능향상을 사일런스 쿨러로 조용한 쿨링을 보여주는 제품이니 매력은 충분하겠죠.
사일런스의 유일한 단점인 메모리 쿨링도 방열판을 기본 제공하니 해결되겠습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5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갑자기 왠일로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렸나 했더니-_-
여하튼 좋은 제품 같네요..;;;


지루한기다림 (spawnz) / 05-12-24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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